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선거  기고
편집 2021.04.15 [17:1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민항 건설 촉구 챌린지 동참
맹정호 서산시장 지목으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참여
이정준 기자

▲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민항 건설 촉구 챌린지 동참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이 9일 ‘충남에도 민항(민간항공)이 필요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민항 건설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서산민항은 사전타당성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B/C)값이 1.32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왔고, 지난해 국토교통부 예타 조사대상에도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탈락하면서 올해 정부 예산안에 기본계획 용역비(15억 원)조차 반영되지 못한 상황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으로부터 챌린지 ‘배턴’을 이어받은 김명선 의장은 이날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충남은 전국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민간공항이 없는 지역”이라며 “서해안권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와 더불어 국가 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반드시 서산민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명선 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계양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과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박종환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도지부장을 지명했다.

 

 한편 서산민항 총사업비는 509억 원으로 기존 군(軍) 비행장 시설을 활용하는 만큼 다른 공항보다 예산 투입 규모가 적고, 항공수요 37.8만 명, 생산유발 506억 원, 부가가치 158억 원 등 경제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1/03/09 [22:4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