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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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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철종점 ‘온양온천’ 지켰어야 2
한 마디로 순천향대학교의 계획은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결국 수도권전철 종점 ...
아산시 전철종점 ‘온양온천’ 지켰어야 1
만약 수도권전철 1호선 종점이 당초 계획대로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수도권전철 신창 연장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 ...
아산시 언론에 맞는(?) 이유 있다
시민들이 또 공무원들이 매일매일 신문을 보면서 가끔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아산시에 대해서 안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 걸 ...
확인 않고 막 써대는 기자의 손이 사람도 죽인다
확인도 하지 않고 막 휘둘러대는 기자의 손이 사람도 죽일 수 있다. 웃고 넘길 일이 아니다. 5월 13일 밤 11시 6분께 충남 아산시 모종동 온양터미널 ...
‘안면도 꽃박’은 ‘강매 꽃박’인가
이완구 지사는 ‘우리의 저력’보다는 ‘이완구의 저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 같다. 하지만 120만명의 자원봉사자가 만든 기적의 ...
아산시에서 온양시로 변경 ‘글쎄요’
1995년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해 아산시가 됐다. 그런데 13년이 지난 2009년 아산시를 온양시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과연 가능할까? 그런 가운 ...
잘된 밥에 코 빠뜨린 아산시 부시장
차라리 듣지 않는 것이 나을 뻔했다. 3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께, 아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기자회견을 막 끝내고 공보담당관실로 향하고 있는데 바쁜 ...
언론 정보 오류로 생긴 ‘아산시 대방면’
김용래(金庸來) 아산시 명예시장(향년 75세, 전 서울시장)이 2월 20일 오후 9시께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는 기사를 수많은 언론사들이 보도했다. 하지 ...
강희복 이명수, 이명수 강희복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글을 포함하고 있는 한 건의 보도자료로 인해 마치 이명수 국회의원과 강희복 아산시장의 사이가 마치 반목과 대립의 관계로 비 ...
짚풀문화제 개폐막식 꼭 필요한가?
짚풀문화제는 짚풀문화제이어야 한다. 짚풀문화제는 ‘조상의 슬기와 숨결을 찾아서’란 주제처럼 주테마가 짚풀이고 그 주무대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
아산시는 이제 숭례문 미련 버려야
문화재청은 아산시 문화관광과에서 말한 것과는 달리 ‘외암민속마을에서 가져간 소나무가 숭례문 건립에 사용됐다는 자료가 없다’고 답변했다. 그동 ...
그들만의 밀약설(?) 그 실체는
2006년 5.31 지방선거가 실시되기 전인 5월 16일 당시 국민중심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1번과 2번이 시의원에 당선될 것을 가정한 가운데 합의각서 ...
이완구 지사님 자꾸 이러시면 안 되죠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아산시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해 100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또 다시 우려먹은 사실이 확인됐다. 충남도를 미래 발전을 위해 ...
아산시, 요즘 너무 오버하고 있다
요즘 아산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일부는 너무 오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국 ...
제 얼굴에 침뱉는 아산시의회 의원들
가끔씩 제 얼굴에 침뱉는 아산시의회 의원들을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게 된다. 그럴 때 마다해당 시의원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시 ...
‘신창역’은 ‘신창역’이어야 한다.
2년 전 신창역은 신설역이 아니라 이전역이기 때문에 신창역이란 역명을 바꿀 이유가 없다고 아산시민의 자존심까지 내세워 가며 그토록 주장했었는데 ...
바로 봐도 거꾸로 봐도 ‘온궁’
아산시 온양온천하면 온궁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온양중심권 도심 내에 온궁로가 있다. 상당수 시민들에게는 일명 명동골목으로 통한다. 어느 날 무심 ...
‘아산시를 장사꾼으로 만든 탁상행정’
“낼 모레가 아이들 여름방학, 그나마 신정호 야외수영장이 있어 다행이다 싶었는데 올부터 돈을 받는다니 걱정... 돈 천 원 정도할 줄 알았는데 좀 비 ...
“나도 이런 기사를 쓰고 싶었다.”
아산시민과의 오랜 약속이었던 온양온천역사를 관통하는 충무대로 개통이 백지화 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적잖은 파장을 예상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아 ...
진정 약속은 깨라고 있는 것인가
충무대로 일이 불거지고 난 뒤 온양온천역에 수 십 번을 다녀왔다. 아무리 봐도 존치시켜야 할 가치는 없어 보였다. 만약 이를 존치시킨다면 아산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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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서 은행나무길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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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3회 은행나무길 축제가 10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3주간 목요일에서 토요 ... / C뉴스041
예산군 ‘삼국축제’ 전통시장에서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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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서 만원으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축제의 3박자를 모두 만족하는 ‘예산 ... / C뉴스041
복기왕 아산시장, 내년 충남도지사 선거 승기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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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수가 최근 내년 6월 13일 실시되는 도지사 및 시 ... / C뉴스041
아산시, 2016년 합계출산율 1.57명…3441명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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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산시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 / C뉴스041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미담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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