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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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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향의 변화를 이룬 이기풍수가 맹씨 가문의 복을 부를까.
고불 고택의 풍수적 고찰의 두 번째 관점은 조선시대의 이기법을 적용하며 본래의 좌향을 바꾼 가문의 심사를 엿보는 것이다. 고려시대의 풍부한 상상 ...
북풍의 매운바람을 안고 있는 최영의 기개가 넘치고
이 고택은 우선 그 배치에 기이한 점이 눈에 띈다. 자향집에 북풍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H 자 형의 배치를 했다. 우리나라에서 자향(북향) 명당으로 유 ...
고불, 그는 풍수를 통해 무엇을 바랬을까
우선 아산의 맹씨 행단부터 시작합니다. 이집은 고불 맹사성의 고택이다. 원래는 려말 장군인 최영의 집이었는데, 후일 손자사위인 맹사성이 멋진 탄생 ...
"무자년 2008년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한해 동안 풍수에 대한 이야기를 해온 강희진입니다. 애초에 풍수에 대한 깊은 학문을 피하고 재미있게 풍수를 풀어가면서 접근해보자는 것이 본래의 ...
강희진의 풍수이야기 (36)
풍수의 음덕일까, 황후의 정치력의 확보와 고종의 정치적 입지가 확고해져 가고 조선은 점점 흥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절취부심하며 칩거에 ...
정말 민비는 흥선대원군과 풍수 싸움에서 졌는가.
흥선은 풍수 덕에 천자를 얻기는 했으니 민비와의 풍수 싸움이 이곳부터 싹트기 시작한다. 이미 흥선은 예산에서 천하 명당을 얻어 아드님을 옥좌에 올 ...
이회창 대선 후보 부모 및 선대 묘 감평(2)
결론부터 말하면 풍수는 풍수로 말한다. 따라서 이 감평에는 어떤 사적 이유를 달아서는 안된다는 전제 속에 이야기를 풀고자한다. 이회창 후보의 선대 ...
이회창 대선 후보 부모 및 선대 묘 감평 (1)
요즈음 대선 때문에 정가가 후끈한 와중에 풍수에 대한 관심 또한 대단하다. 특히 예산을 연고로 둔 이회창 후보의 부모 및 선대 묘에 대하여 관심이 ...
대흥의 멱을 잡고 있는 기생 묘, 조병갑이 에미 묘 (2)
조병갑이 에미 묘는 정확히 언제 이곳에 묻혔는지, 또 정확히 이곳이 그녀의 묘인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구전으로 전할 뿐이다. 만약 그곳이 실제가 ...
대흥의 멱을 잡고 있는 기생 묘, 조병갑이 에미 묘 (1)
노인들 몇몇이 논쟁이 한참이다. 대흥에 발전에 관한 얘기다. 대체로 대흥이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고 있으나 그 원인에 대해서 ...
송림사 스님들 정말 주지육림에 취해 절집을 버렸을까
원래 송림사는 도선국사의 부도가 있을 정도로 명혈에 속해있었다. 좌청룡보다는 우백호의 환포는 멋진 곳이다. 그만큼 우백호 쪽에서 불어오는 전촉 ...
송림사 스님들 정말 주지육림에 취해 절집을 버렸을까
예산 대흥에 가면 작고 아담한 절집 송림사가 있다. 이곳은 우리나라 비보풍수의 조종이신 도선국사의 부도가 있어 더욱 흥미로운 곳이다. 이 부도가 ...
저 개심사의 우백호는 뉘 자리인가? (3)
이 개심사에는 유독 여승들이 많았거니 술로 스님들을 유혹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듯싶다. 이때나 하고 기회를 보던 김씨 집안에 드디어 초상이 났다 ...
저 개심사의 우백호는 뉘 자리인가? (2)
개심사가 번성할 때는 스님들이 100여명은 족히 거처하였다한다. 그러나 이 주변은 모두 한다리 김씨 집안의 선산이다. 특히 이곳이 명당인 것은 정순 ...
저 개심사의 우백호는 뉘 자리인가? (1)
세상에는 설화 같은 사실이 있고, 사실 같은 설화가 있다. 지금부터 얘기하고자하는 것은 사실 같은 설화이야기다. 이야기는 개심사부터 시작한다. 개 ...
가야사를 불태워라, 남연군 묘와 가야사 (7)
보덕사, 대원군이 이곳, 가야사 터로 남연군을 이장하고 덕산 지역에 베푼 두 가지 중의 하나가 바로 보덕사이다.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언급하지 않 ...
가야사를 불태워라, 남연군 묘와 가야사 (6)
정만인 택한 화이위복의 풍수 시술은 어떻게 이대천자지지가 되었는가. 전기했듯이 주산으로 삼아야할 옥양봉으로는 기대기 어렵게 되자, 정만인은 주 ...
가야사를 불태워라, 남연군 묘와 가야사 (5)
정만인이 흥선을 앞에 두고 이대 천자지지라고 큰 소리를 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우선 그의 정치적 정세 판단이 뛰어났던 것으로 판단된다. 왜 ...
가야사를 불태워라, 남연군 묘와 가야사 (4)
어찌됐든 가야사는 화염에 휩싸이게 된다. 이 가야사가 100여칸이 넘는 큰절이라고는 하나 사실은 그렇게 큰 절은 가야사가 한 창 번창했을 때이고, 쇠 ...
가야사를 불태워라, 남연군 묘와 가야사(3)
그러나 흥선이 이대 천자지지를 택한 곳은 바로 가야사라는 절이 아닌가. 아무리 양반가요 왕족이라 해도 절을 불태우는 것은 찝찝한 게 사실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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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월복 천안시 홍보기획팀장, 3집 시집 ‘연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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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미담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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