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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불법체류 외국인 고용 성매매알선 30대 女 검거
C뉴스041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2일 오후 8시께 충남지방경찰청 풍속단속팀과 합동으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A씨(여, 39세)와 중국인 여성 등 2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아산시 배방읍 소재 상가건물 2층에 샤워장이 있는 밀실 등 룸 4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대금으로 1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선량한 성풍속을 해치는 신변종업소 등 불법  성매매 업소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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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13 [10:5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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