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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마사지 업소로 위장 불법 성매매 30대 검거
C뉴스041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3월 24일 오후 5시40분께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A씨(30세)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0일부터 최근까지 모종동 소재 상가건물 2층에 샤워장이 있는 밀실 등 룸 2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외국인여성 종업원 1명을 고용해 성매매 대금으로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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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5 [10:3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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