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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총선] 장군의 손자 이위종 ‘더컸 유세단’과 합동유세
‘패기의 정치, 아산이 새로워집니다. 반드시 필승하겠다.’ 지지호소
C뉴스041

▲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가 ‘더컸 유세단’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C뉴스04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시작된지 이틀째인 4월 1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에는 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이위종 후보가 현재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더컸 유세단’과 함께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순신장군의 손자라는 이미지와 더불어 ‘패기의 정치, 아산이 새로워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이번 총선에 나선 이위종 후보는 이날 “유세를 다니면 어르신들께서 왜 기호 2번으로 나왔느냐 물어보시는데 저는 너무도 젊고 가슴이 뜨겁기에 새누리당으로 갈 수 는 없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키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말로 그 답을 대신했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위종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더컸 유세단’은 더불어민주당 경선과정에서 컷오프되거나 탈락했던 이들이 만든 유세단으로 정청래 의원을 필두로 김용익, 김광진, 장하나의원, 김빈 빈컴퍼니 대표, 이동학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소장,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언론홍보특위 부위원장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유세한 함께한 김빈 대표는 “부모님들이 열심히 뒷바라지한 아들, 딸이 서울에서 일자리도 없이 방황할 때 그 부모님의 마음은 어떻겠느냐”며 “젊은 후보 이위종후보가 이러한 청년들의 아픔을 대변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어 마이크를 잡은 남영희, 이동학 유세단도 “어려운 민생과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달라”고 지지르 호소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가 유세 후 윤신군 시의원 후보, 더컸 유세단, 시의원들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악수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C뉴스041


 이날 유세에는 지난 3월 30일 이위종 선대위에 선대본부장으로 위촉된 아산시의원들과 보궐선거에 나선 윤신군 시의원 후보 그리고 윤강덕, 이승열 고문단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이위종 후보가 윤신군 시의원 후보와 함께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C뉴스041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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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2 [09:48]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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