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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총선] 김광만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공약
초중고교육 미래기술 교육 강화, 노인 교육 국가 시스템 구축도
C뉴스041
▲ 김광만 후보     ©C뉴스041
 아산시 을선거구 국민의당 김광만 국회의원 후보가 5차 공약발표회를 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광만 후보는 정책 공약 첫째로는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을 실시하겠다”면서 “김광만은 무상급식 주장의 원조이다. 무상급식이 정국의 이슈가 되기도 전인 2006년도 아산시장 후보 때부터 초중고 무상급식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상급식을 뛰어넘어 고교과정까지 의무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두 번째 정책공약으로는 초중고교육과정에 미래기술 교육 강화하겠다” 면서 “2018년부터 모든 초중고 교과과정에서 프로그래밍 교육이 실시된다. 새로운 사교육시장의 팽창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인력을 육성하겠다. 선진국에서는 3D프린팅, 드론 기술교육을 중,고 교과에 반영하고 있다. 대한민국도 한발 앞서서 미래기술 인력 양성에 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와 정책이 필요하다. 미래기술 교육 강화를 통하여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그에 따라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면 현재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 번째 정책공약으로는 보육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면서 “임신, 육아, 출산 원스톱 상담센터 설치하고 주민자치센터 1개소당 1개 보육시설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김후보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 및 지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원스톱 상담센터를 설치하여 산모 전담간호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게 하겠다.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보육시설을 주민자치센터 1개소 당 1개씩 확충하겠다.”면서 “보육과 가족에 대한 ‘국민편’ 김광만의  정책 공약은 국민의당 정책 공약과 100% 일치한다.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네 번째 정책 공약으로는 “노인 교육 국가 시스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미래산업사회에서는 기존의 중·장년층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지 못하여 새로운 경제 산업구조에서 도태될 우려가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중·장년층도 초중고 교육과 마찬가지로 국가로부터 충분한 교육지원을 받는 국가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하고 지금부터 마스터플랜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연금이나 복지를 통한 현금 나눠주기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중·장년층도 일하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사회에 일원으로서 자존감을 느끼고 사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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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2 [17:0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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