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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총선] 이위종, “이명수, 온궁 복원사업 명확히해야”
“온양행궁복원사업이 안된 이유 아산시 확인 결과 사실과 달라”
C뉴스041

▲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 모습     © C뉴스041


 제20대 총선 아산시갑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가 지난 4일 대전 MBC가 주최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끝난 뒤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의 온양행국복원 사업 관련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위종 후보는 자료를 통해 “토론회 당시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가 온양행국복원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로 주장했던 당시의 발언은 확인해 본 바, 사실과 다르며 이명수 후보는 자신의 책임을 시에 전가하지 말고 발언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위종 후보는 “지난 4일 개최된 후보자토론회에서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는 온양행궁복원사업이 안된 이유를 대며 ‘제가 그동안 돈 2억이라는 정부 예산을 우리 아산시에, 정확히는 도비와 시비를 합쳐 2억을 가지고 기본계획을 세우도록 집행하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본계획도 착수하지 않아서 늦어진 겁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국회의원이 직접 하는 것보다는 시가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라고 주장했다”면서 “이 주장을 정리해보면 이명수 후보가 예산을 2억 줬는데 시가 안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위종 후보는 이어 “2011년 충청남도에서 온양행궁 복원 연구용역보조금 1억원을 배정하고 나머지 1억은 아산시에서 부담할 계획으로 온양행궁복원 타당성 조사를 하려 했지만 당시 아산시는 이미 2001년 온양행궁 복원기본계획 용역을 맡겼었고 그 결과, 이 온양행궁복원 사업은 막대한 사업비가 예상되기에 시가 주관이 되어 추진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국가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결론내린 바 있으며 이에 2011년 도에서 계획한 연구용역보조금 지원계획 예산 1억은 집행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결국 이명수 후보가 주장하는 것처럼 2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것도 아니고 아산시는 기본계획도 착수하지 않은 게 아니라 이미 시에서 실시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의 추진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충청남도에 밝혔던 것이다. 그러니 TV 토론회에서 밝힌 이명수 후보의 발언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이는 재선으로 8년이나 국회의원을 지내신 분이 자신의 공약사항 불이행에 대해 시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도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온양2동의 통상 ‘아디다스 거리’라고 불리는 도로 확장 계획과 관련하여 이명수 후보는 특별교부금 5억원을 배정하고 나머지 예산은 국비와 시비로 충당할 계획이라 밝혔는데 올해 전국체전을 앞두고 우선적으로 집행해야 할 예산이  많은데도 우선적으로 여기에 5억이라는 예산을 배정한 이유에 대해 혹시나 전 보좌관 소유의 땅을 보상해 주기위해 국민들의 혈세를 우선적으로  배정한 거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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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6 [12:0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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