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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총선] 이위종, “이명수, 온궁 복원사업 명확히해야”
“온양행궁복원사업이 안된 이유 아산시 확인 결과 사실과 달라”
C뉴스041

▲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 모습     © C뉴스041


 제20대 총선 아산시갑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가 지난 4일 대전 MBC가 주최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끝난 뒤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의 온양행국복원 사업 관련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위종 후보는 자료를 통해 “토론회 당시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가 온양행국복원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로 주장했던 당시의 발언은 확인해 본 바, 사실과 다르며 이명수 후보는 자신의 책임을 시에 전가하지 말고 발언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위종 후보는 “지난 4일 개최된 후보자토론회에서 이명수 새누리당 후보는 온양행궁복원사업이 안된 이유를 대며 ‘제가 그동안 돈 2억이라는 정부 예산을 우리 아산시에, 정확히는 도비와 시비를 합쳐 2억을 가지고 기본계획을 세우도록 집행하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본계획도 착수하지 않아서 늦어진 겁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국회의원이 직접 하는 것보다는 시가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라고 주장했다”면서 “이 주장을 정리해보면 이명수 후보가 예산을 2억 줬는데 시가 안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위종 후보는 이어 “2011년 충청남도에서 온양행궁 복원 연구용역보조금 1억원을 배정하고 나머지 1억은 아산시에서 부담할 계획으로 온양행궁복원 타당성 조사를 하려 했지만 당시 아산시는 이미 2001년 온양행궁 복원기본계획 용역을 맡겼었고 그 결과, 이 온양행궁복원 사업은 막대한 사업비가 예상되기에 시가 주관이 되어 추진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국가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결론내린 바 있으며 이에 2011년 도에서 계획한 연구용역보조금 지원계획 예산 1억은 집행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결국 이명수 후보가 주장하는 것처럼 2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것도 아니고 아산시는 기본계획도 착수하지 않은 게 아니라 이미 시에서 실시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의 추진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충청남도에 밝혔던 것이다. 그러니 TV 토론회에서 밝힌 이명수 후보의 발언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이는 재선으로 8년이나 국회의원을 지내신 분이 자신의 공약사항 불이행에 대해 시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도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온양2동의 통상 ‘아디다스 거리’라고 불리는 도로 확장 계획과 관련하여 이명수 후보는 특별교부금 5억원을 배정하고 나머지 예산은 국비와 시비로 충당할 계획이라 밝혔는데 올해 전국체전을 앞두고 우선적으로 집행해야 할 예산이  많은데도 우선적으로 여기에 5억이라는 예산을 배정한 이유에 대해 혹시나 전 보좌관 소유의 땅을 보상해 주기위해 국민들의 혈세를 우선적으로  배정한 거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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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6 [12:0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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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방송토론에 허위사실로 유권자를 속였다면 매우 나쁜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유권자 16/04/06 [15:11] 수정 삭제
  사법당국은 즉각 개입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주어야만 한다고 봅니다.
2011년 온궁연구용역 설계비 예산 책정 사실이다. 온양행궁 복원사업 추진은 국비로 추진하는 것이다 팩트는 이것 16/04/06 [15:11] 수정 삭제
  먼저 이위종후보의 무지에 대해서 아산시민들께 밝혀 드리고자 한다. 이위종 후보는 스스로 2011년 당시에 온궁연구용역 설계비 예산이 책정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적으로 행정을 모르는 무지의 소산이다. 당시 이명수 의원은 2011년 조선온양온천행궁에 대한 복원을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그 전단계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자 충남도 예산 1억, 아산시 1억 등 총 2억원 연구용역을 아산시로 하여금 추진하도록 한 바 있다. 이에 충남도는 온궁복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충남도 예산반영분 1억을 책정하였으나, 아산시가 마치 온양행궁을 복원하면 이명수의원의 치적으로 남는 다는 식으로 아산시 연구용역 예산분 1억의 반영을 반대, 거부하여 오늘날까지 온양행궁 복원사업이 지연, 지체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이미 2001년에 온양행궁 복원 연구용역을 진행하였기에 복원사업 연구용역이 필요없다는 식의 주장도 국가재정 사업 투입의 절차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1년 기준으로 10년 전에 충남도에서 발주하고 산하연구기관에서 진행한 연구용역 사업은 말 그대로 온양행궁의 역사적 사실과 온양행궁 복원에 필요한 역사적 자료를 규명, 정리한 사업이다. 2001년 당시 꼭 필요한 사업이었다. 그러나, 2011년 확보한 연구용역사업의 내용은 온양행궁을 어떻게 복원할 것이며, 복원 및 보존의 입장에서 역사적인 문화재로서의 복원 방향과 내용, 지역경제활성화 차원과 상업적 이용측면에서의 온양행궁(복사건물:예를 들어 영조탕, 정조탕 등 온천시설 배치 등) 활용방향과 내용, 관광객 등 유지를 위한 온양행궁 주변시설(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 설치계획과 그 내용, 온양행궁 등 역대 조선왕궁 복원사업(경복궁, 수원화성행궁, 성남남한산성 행궁 등)에서의 국가재정 투입의 타당성과 그 내용 등에 대한 연구용역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에서 추진한 것이었다. 이에 대한 연구용역을 아산시는 반대했다. 이명수 의원은 2011년 당시에 온양행궁의 복원을 위한 국가재정 반영과 투입의 법적 근거를 갖추고, 사전 정비작업의 하나로, 이미 2008년 온천법 개정안을 발의하여 18대 국회에서 통과시킨 바 있다. 또한, 이명수의원은 역사적 문화재로서의 조선역대왕궁 및 행궁이 국가재정투입으로 복원되고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온양행궁 역시 국가재정 투입으로 온양행궁의 복원을 추진한 것이다. 이위종 후보만 모르고, 아산시민들께서 주지하시다 시피, 수 조원에서 수 천억원의 국가재정이 투입된 경복궁을 서울시 예산으로, 화성행궁을 수원시 예산으로, 남한산성행궁을 성남시 예산으로 복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명수 의원은 온양행궁의 복원사업의 경우에도, 충남도와 아산시가 복원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2억(각 1억씩)원으로 온양행궁 초기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완료하면, 그 연구용역의 결과를 토대로 조선온양온천행궁 복원사업를 국가재정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리고, 충남도를 설득하여 1억원의 연구용역비를 확보하여 아산시에 배정하였으나, 아산시가 반대하여 무산되고 있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이위종 후보는, 당시에 이명수 의원이 온양행궁복원사업을 아산시 예산으로 추진하라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 또한 무지의 소산이다. 처음부터 국가재정사업의 복원할 것임을 약속했고, 복원사업 국비예산 확보에 필요한 기초연구용역 사업 정도는 충남도와 아산시가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충남도를 설득하여 총 2억원 중 충남도 부담액 1억원을 확보하여 아산시에 추진하도록 한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2001년 연구용역을 했으니, 2011년 기준으로 10년 전의 자료도 온양행궁을 복원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아산시도, 어떤 공무원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행정을 모르는 이위종 후보만 그렇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기에 안타까울 뿐이다. 온양원도심상권의 도시재생사업(하드웨어) 추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사업(소프트웨어)의 하나로 약속하고 있는 온양행궁복원사업에 아산시는 즉각 협조하여야 할 것이다. 중국 서안 화청루를 가보시면, 온양행궁복원으로 인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온천사업 및 도시상업기능의 회복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위종 후보의 온양행궁 복원과 관련한 행정적 무지와 그 간의 경과에 대한 무지를 안타까워 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밝혀 드리는 바이다. (기호1번 이명수 후보 국회보좌관 주해돈 올림)
선관위와 경찰은 투표일전에 빨리 조사하여 유권자에게 사실관계를 밝혀주야한다고 봅니다. 유권자 16/04/06 [15:20] 수정 삭제
  선관위와 경찰은 투표일전에 빨리 조사하여 유권자에게 사실관계를 밝혀주야한다고 봅니다.
실망이 크네요.. !!!! 16/04/06 [16:08] 수정 삭제
  이위종 후보야 말로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이렇게 기사를 내시다니...상대 후보를 폄하하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무지해서 죄송했습니다 사과하고 나가시는 것이 아산시민의 자질입니다 저승사자실명인증 16/04/06 [15:52] 수정 삭제 저승사자 16/04/06 [16:11] 수정 삭제
  무지해서 죄송했습니다 사과하고 나가시는 것이 아산시민의 자질입니다 저승사자실명인증 16/04/06 [15:52] 수정 삭제 사실과 내용도 모르고, 엉뚱한 트집만 잡지말고,, 잘 몰라서 죄송했습니다라고 댓글 다시고 나가시는 것이 아산시민의 자질이지요!
무지하고 무식한 것은 공공의 적이 되는 길입니다... .... 16/04/06 [16:11] 수정 삭제
  첨부가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만 이와 관련하여 2011년 당시 아산투데이에 보도된 기사가 있습니다.
위에 댓글 다신 분들 사실관계 운운하시며 조사를 해야한다는둥 말씀하시기 이전에 그 기사 부터 읽고 오시면 좋을듯합니다
기사 하나 정도는 직접 찾으실 수 있겠죠??
보도자료를 쓰시려면 내용 확인을 좀 하시지... 실명인증 16/04/06 [16:13] 수정 삭제
  혹시 시장께서 주신 자료인가요? 그건 아닌거 같내요.. 이미 2011년에 본인이 감당 못 할 일이라고 발뺀 사업인데요. 그리고 혹시 연구용역이라는 의미는 아시는지요. 사업을 추진하기 전 사전조사 같은건데 시장께서 그걸 사업을 시작한다는 의미로 아셨나봐요. 뭘 그리 용역도 안하시고 급히 후퇴하셨는지요.. 아산시민으로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온양행궁터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온궁 복원을 하게되면 국비를 딴 국회의원의 공으로 돌아갈까봐 두려워 협조도 하지 않는 시입니다. 이위종 후보님께서 아산을 진정 아끼시고 발전을 기원하신다면 온궁복원 건은 초당적으로 그리고 당락을 벗어나서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토론회 나오셔서 말씀하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out 16/04/06 [16:28] 수정 삭제
  이렇게 보도자료 내려고 티브로드 토론회에 안나오셨나봅니다. 어제 30분간 이명수 후보 대담을 보면서 이위종 후보가 왜 안나왔는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도자료를 보니 다시 의문이 생깁니다. 이렇게 문제의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대면으로 어제 말씀을 하시지 그랬어요. 이렇게 보도자료 딱 던져놓고 사실과도 무관한 내용을 말씀하시면 시민으로 굉장히 불쾌합니다. 아산시민 수준을 저 아래로 보시는거 같은데 4월 13일에 심판 받으시고 정신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선관위 또는 검찰이 조사해서 사실관계 발혀야... 독자 16/04/06 [16:57] 수정 삭제
  선관위 또는 검찰이 조사해서 사실관계 발혀야...
이미 사실인 사안을 뭘 자꾸 밝히라는 것인지 모르겠네 독자2 16/04/06 [17:35] 수정 삭제
  대응을 하실꺼면 좀 알고 대응을 하시구요. 아는게 선관위랑 검찰밖에 없는거 같으신데 이미 2011년에 아산시에서도 예산 확보한 보도자료 올렸구요. 본인들이 감당이 안되어서 못한다는것도 시인했는데 뭘 더 조사를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방송다시들어 보고 거짓인지 아닌지 확인해 봐야 겠네요...... 독자3 16/04/06 [17:49] 수정 삭제
  방송다시들어 보고 거짓인지 아닌지 확인해 봐야 겠네요......

근데 솔직히

2억원으로 온궁복원은 좀 그런것 아닌가요.

거기 땅값이 얼마인데...
2억으로 온양행궁복원?...말이 안되지 말입니다 벚꽃엔딩 16/04/06 [17:50] 수정 삭제
  2억으로 온양행궁복원이 가능한가요? 땅값만 얼만데,,,,? 어제 TV 토론회를 보고 이 사업에 이명수의원이 의지가 있는지 의아했습니다. 위에 이명수의원보좌관 주해돈님 글을 읽어보면 결국 1억은 도가 용역비로 배정했는데 아산시가 연구용역 1억을 반대해서 지금까지 온양행궁복원사업이 안됐다는 얘긴데, 그럼 결국 TV 토론에서 2억을 집행하도록 해주었다는 이명수후보 말은 틀린거아닌가요? 아산시는 1억 배정 안했잖아요? 그리고 2011년에 아산시가 1억원의 용역연구하는 걸 반대해서 이명수후보의 핵심공약인 온양행궁복원이 5년이 지나도록 안되고 있다? 8년동안 국회의원 하신 분이 하실 말인지...
온양행궁 복원 예산이 얼마인지? 까까머리 16/04/06 [18:50] 수정 삭제
  온양행궁복원을 아산시에서 1억원을 배정하지 못해 추진하지 못했고, 그것이 아산시의 책임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명수의원님 보좌관들 맞는것 같은데, 온양행궁복원에 얼마의 돈이 들어가고 아산시에서 부담해야할 돈이 얼마인지 이명수의원님이 계획하셨으면 더 잘알거 같으신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설득을 하셔야지요. 겨우 2억원 그것도 국비는 한푼도 없고 도에서 1억원 아산시에서 1억원부담하라고 한게 무슨 큰일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온양행궁복원을 공약하셨으니 온양행궁복원에 얼마의 돈이 들어가고 아산시가 부담해야할 돈이 얼마인지부터 밝히셔야 아산시민들도 공약이 실현가능한지 알수있을 것입니다. 우선 위에서 이야기하시는 보좌관님들이 더 잘아실것 같은데 온양행궁복원에 얼마의 돈이 들어가는 지요. 그중에 아산시가 부담해야할 돈이 얼마인지요?
보좌관 챙기기 위한 생색내기 공약은 아닌지요? 까까머리 16/04/06 [18:56] 수정 삭제
  온양2동에서 시내로 나오는 길을 넓히신다고 국비 5억원을 가지고왔으니, 아산시는 20억원인가 내놓라고 하신 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로 10미터 정도 넓힐려고 수십억원을 아산시보고 부담하라고 한 일이 생각납니다. 그 비용 대부분이 건물매입비고 그 건물이 이명수의원님 측근의 건물이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온양행궁이 이것의 복사판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결국은 수백억원에 달하는 돈을 토지와 건물매입비로 들여야 하는 비효율적인 공약이 될까 걱정이 되서 온양행궁 복원에 들어가는 예산부터 공개했으면 하는 겁니다.
아디다스거리에 무슨일이....궁금혀요... 아디다스 16/04/06 [19:37] 수정 삭제
  아디다스거리는 어디고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겨..
온양행궁 재현은 뭔소리인지... 아산사랑 16/04/06 [22:42] 수정 삭제
  온양행궁 복원에 얼마가 들어가는지를 알아보자고 연구용역을 하자는 겁니다..무슨 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일단 사업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얼마의 비용이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알아야 계획을 수립할거 아니에요..그래서 연구용역을 실시하려고 했던 것인데...그러면 이위종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운 온양행궁 재현은 도대체 뭔소리래요?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재현'이란 '다시 나타냄'이라고 되어 있는데 온양행궁을 어떻게 다시 나타낸다는 거죠? 어떤 방법으로? 설명부탁드려요...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재현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어 나온 것인지 6하원칙에 의거 답변부탁드려요..
비용도 예상안하고 공약으로 내걸다니 까까머리 16/04/07 [07:51] 수정 삭제
  국회의원 삼선에 도전하는 분이 온양행궁복원에 아산시 예산이 수백억원이 들어갈지 수천억원이 들어갈지 예상도 하지않고 공약으로 내걸었다는 겁니까? 얼마가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공약으로 내거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공약같습니다. 연구용역은 비용이나 기간 등 구체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용역을 주는 거라고 생각되고, 최소한 온양행궁복원에 들어가는 비용은 예상을 하고 공약으로 내걸어야지요. 공약으로 내걸고 연구용역을 해서 비용이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 들어가면, 그때가서 나는 한 1,2십억정도면 될 줄 알았다면서, 몰랐다고 공약을 포기하실 겁니까?
삼선의원도 8년넘게 모르는 비용을 정치신인보고 모른다고 야단치고 있으니 까까머리 16/04/07 [08:00] 수정 삭제
  그리고 온양행궁복원에 대한 비용에 대해서는 삼선에 도전하고 8년째 공약으로 내건 의원님도 아무것도 몰라 밝히지 못하고 연구용역을 해봐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정치신인이 내건 온양행궁재현에 대해서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 비용이 어떻게 계산되어 나온건지 6하원칙으로 설명을 하라고 다그치고 있으니.....
복원은 애초 불가능한거고, 재현이 맞습니다. 까까머리 16/04/07 [08:17] 수정 삭제
  그리고 복원은 원래 있던 그자리에서 그 당시 재료로 원래 있던 것으로 재조립하는 것이고, 재현은 원래 있던 그자리가 아니더라도 그 당시 모습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해서 복원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면서 온양에서 가장 비싼땅과 건물에 막대한 돈을 들여 매입을 해서 실제로는 재현을 하는 것이고, 재현은 꼭 그장소가 아니고, 당시 사용했던 재료가 아니더라도 예전 모습으로 창조하면 되는 겁니다. 짧은 제 소견이라 이견도 있을 수 있고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복원과 재현에 대해 모르신다고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정치신인이 벼슬인가요?.. 아산사랑 16/04/07 [15:17] 수정 삭제
  정치신인이면 몰라도 되는 건가요? 재현을 한다면 어디다가 어떻게 한다는 건가요? 다그친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온양행궁 재현을 어디다가 어떻게 몇년에 걸쳐 할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해주시죠..뜬구름 잡는 식의 얘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구요..하나 더 궁금한 거..사드는 정말 알고 있어요? ..토론회는 시험보는 자리 맞습니다. 후보자가 우리나라 현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국민들이 채점하는 것이구요..
삼선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까까머리 16/04/07 [16:43] 수정 삭제
  삼선의원하겠다는 분도 온궁복원에 드는 예산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큰소리만 치시는게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게 나무라는 것 같네요. 온궁복원에 얼마정도가 들어가고 어떻게 복원을 한다는 건지, 그런것에 대해 사전조사도 없이 공약이라 내걸고 나서 시에서 연구용역을 하지않아 예상비용도 모르겠다고 하시니 그런분이 삼선의원되면 뭐가 달라지나요? 차라리 정치신인을 국회로 보내서 직접 하라고 하시는게 날듯합니다.
사드는 당연히 반대해야 합니다. 김경남 16/04/07 [17:12] 수정 삭제
  사드가 뭔지 모르고 무조건 찬성한 것은 새누리당의원들과 김무성대표님이었지요. 오마이뉴스에 다 나온내용입니다. 사드는 북한보다는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고요. 북한 미사일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은 새누리당의원들외에는 다아는 얘기입니다. 사드로 인해 중국과의 관계만 악화되고, 미국은 적당한 선에서 중국과 타협하고, 완전 사드로 인해 대한민국만 뭐 된거 아닙니까? 정말 이명수의원이 그 사실을 모르고 찬성하시는 건지, 단지 대통령눈치보느라고 그러시는 건지, 시민의 한사람으로 답답합니다. 이명수의원님 참모분들도 정말 미국이 사드를 왜 배치하려고 하는지, 그것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 모르고 찬성하시는 건지요.
사드배치는 미국본토 방어용입니다. 까가머리 16/04/07 [17:59] 수정 삭제
  사드는 5,000km이상 날아가는 대?간탄도미사일을 마지막 단계인 대기권 40~150km지점에서 요격하는 미사일방어체계입니다. 휴전선 인근에서 서울로 발사하는 단거리미사일과 장사정포를 절대로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300km떨어진 대구가 사드배치 적합지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사드는 대한민국 서울을 방어하는 것이 아닌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미국본토를 방어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중국과 러시아가 신경질적으로 반발하는 것이고요.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새누리는 정권을 잡기 위해서 섞은 일부 군장성들은 무기거래에서 발생하는 콩고물에 눈이 멀어 안보장사를 하는 거고요. 이명수의원님이 이 사실을 모르실리 없을 거고, 국정교과서와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당론에 의해 찬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참모분들까지 나서서 사드가 뭔지 모르겠다는 듯이 거론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사드배치는 국익을 위해서 우리나라가 또 다시 중일전쟁처럼 남의 나라 전쟁에 전쟁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 반대해야 지요.
온양행궁은 국비예산으로 추진해야 하고, 이명수 후보의 공약입니다. 저승사자 16/04/07 [18:22] 수정 삭제
  이위종 후보측 나팔수로 보이는 분은 아산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온양행궁 재현행사, 1회성 행사를 하겠다고 하느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명수 후보가 국가재정예산사업으로 온양행궁을 하겠다고 거듭하여 밝히고 있는대도, 막대한 아산시 예산을 들여서 하려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공정선거의 기본을 망각하는 것입니다. 기본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온양행궁 터인 온양관광호텔이 6천편이고, 평당 가격이 1억원씩이라고 하면서, 부지매입비용만도 6천억원이 들어간다고 하시는데,, 이런 터무니 없는 망발을 하시는 분은 떳다방 기획부동산 하시는 분입니까? 현재의 소유주인 경남기업이 경매물건으로 나온 온양관광호텔을 200억원 내외에서 낙찰받아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군요. 너무 모르는 무지도 질환중의 하나입니다. 몇년 전 당시에 아산시가 매입을 했어야 하는 것이지요? 최근 10년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고 부동산 가격이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아시고 계신다면, 6천억원이니 하는 사기성 기획부동산업자들이 하는 이야기는 더 이상 듣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온양행궁터인 온양관광호텔은 충남도 및 아산시 관리하의 사적지 또는 문화재로 지정, 등재되어 있는 관계로,, 민간영역에서 마음대로 재개발, 재건축, 증축, 확장공사를 할 수 없다는 사실 정도는 아시고 계시겠지요! 온양행궁의 복원비용은 1차 연구용역을 거쳐서, 추산(추계)할 수 잇을 것이며, 이는 중앙정부의 권한이며, 책임입니다. 전문가들은 1천억원대라고 합니다. 국도 21호선 7.2키로 왕복8차선 아산천안간 확장공사비가 약 2300억원 정도 투입되었습니다. 온양행궁의 복원은 도로확장 보다도 더 가치가 있는 아산시와 아산시민의 자랑스러운 자산이요, 재산입니다. 그리고,, 이위종 후보의 온양행궁 재현비용을 제시하라고 했다는데, 한글도 모르시는 모양입니다. 재원조달방법을 제시하라는 것인데, 행정을 모르시는 분이니 무엇이든 이해가 되겠습니까? 아동과 청소년을 구분하지 못하는 정치도 신인, 행정은 전혀 모르는 초보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역으로 말쓰드려서 8년간 재선 국회의원도 밤낮없이 노력해야 할 수 있는 것을 정치신인이, 행정초보가 국회의원이 된들 어떻게, 무엇을 할수 있겠습니까? 사드에 대한 것도 그렇습니다. 김무성대표문제는 김무성대표에게 물어보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문재인의원과 김종인 비대위장을 이 자리에서 비난하고 시비걸어야 겠습니까? 이성을 되찾시기 바랍니다. 사드를 모르는 것은 이위종후보이고, 30만 아산시민 아니, 5천만 국민들이 보는 후보토론회에서도 답변하지 못한 것은 사과하여야죠! 그리고, 후보토론회는 정견발표장이 아닙니다. 토론와 질의 응답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토론회입니다. 이위종후보는 정견발표를 한것입니다. 무엇이 토론회이고 정견발표장인지를 모르니 참참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산시민들을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토론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변 참모들이 핵심현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물으면 대답못하니까 엉뚱한 이야기로 논제를 돌려서 하라고 한것을 거수기처럼 한것이지요.. 맞죠! 또 그리고, 이명수후보는 보좌진의 도움을 받지만, 보좌진이 적어주는대로 읽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 아산의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2분짜리 오프닝인사말도, 1분짜리 마지막 인사말도 원고없는 한 마디도 못하는 이위종후보야 말로 부끄러운을 아셔야 합니다. 후보토론회도 못나오는 후보를 보필하고 보좌하기가 힘들겠지만, 가변운 인사말 정도는 원고없이 소화하셔야죠!!!
사드는 미국에 배치하면 미국본토방어용이고, 한국에 배치하면 한국본토방어용입니다. 저승사자 16/04/07 [18:38] 수정 삭제
  사드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알려드립니다. 사드시스템은 요격용미사일과 레이더감시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드배치를 결정하거나 확정한 것은 없는데, '검토'만 하는 단계이고, 그것도 우리 비용이 아닌 미국비용으로, 우리 군이 아닌 주한미군에 하겠다는 것입니다. 친북지향 반미추구 사대주의자의 논조인 댓글을 보면 옹색하기만 합니다. 북한의 핵무기 및 핵발사에 대응하는 방책과 대책은 다양해야 합니다. 그 중의 하나가 사드입니다. 배치를 못할 이유가 없지요!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드의 요격성능에도 있지만, 사드체제가 갖추고 있는 X밴드 레이더시스템 때문입니다. 최소 200키로 최대 1500키로의 군사시설 및 미사일기지 등 주요 안보시설을 미국과 우리가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감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아시고 계시지요? 사드배치를 무조건 반대만 하시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십시요. 그리고, 북한 핵무기를 개발을 포기, 폐기시키주시든지, 파괴해 주시든지 그것들은 요구하지 못합니까? 종북주의자라서 못하나요? 그러면 북한에 가서 사세요!
방송발언에 왜 해명을 못하는거여..... 해명대사 16/04/07 [20:50] 수정 삭제
  방송발언에 왜 해명을 못하는거여.....
이명수의원은 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선거때 이런 얘기 하는건데유~~~ 해명대사 16/04/07 [20:52] 수정 삭제
  이명수의원은 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선거때 이런 얘기 하는건데유~~~
보기 안쓰럽네요.. 아산사랑 16/04/07 [22:30] 수정 삭제
  얼마나 꼬투리 잡을게 없으면 이런 사실을 대단한 사실인양 보도자료까지 내는지..보는 독자로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명이 듣고 싶었다면 그 MBC토론회 다음날 있었던 티브로드 토론회에 참석해서 직접 물어보지 그랬어요?..토론회에서 또 망신당할까 싶어 겁나서 안나온거에요? 그게 아니면 왜 안나왔는지 해명해보세요...
온양신문 서면 정책질의 답변도 안했던데..정책에 대해 정말 아는게 없는건 아닌가요? 아산사랑 16/04/07 [22:40] 수정 삭제
  온양신문에서 각 후보를 대상으로 정책질의를 했는데 이위종 후보의 답변은 보내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다고 나오네요..서면으로 하는 질의에 대해 답변도 못할 정도의 후보인가요? 정말로 아는게 없는 건 아닌지..서면질의면 후보가 직접 하지 않더라도 참모들이 답변을 달아 보내줄텐데 그것조차 해줄 참모도 없는 건지..그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면 왜 서면질의 조차도 답변을 하지 않는지에 대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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