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7 [01:1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환경단체·기업체가 지원하는 윗물두레 구성
음봉면 동암1리 중리마을에서 실개천 살리기 운동 참여 협약 체결
C뉴스041
▲ 음봉면 동암1리 중리마을서 실개천 살리기 운동 참여 협약 체결     © C뉴스041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3월 11일 아산시 음봉면 동암1리 중리마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실개천살리기운동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위해 중리마을 윗물두레를 구성하고, 실개천을 생태적으로 복원 및 마을 역사·문화, 주민공동체를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암1리 주민들과 아산시 공무원,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한양이엔지(주) 임직원, 온양여고 실개천동아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선 동암1리 이장은 “실개천살리기에 주민 모두가 참여하여 쓰레기가 쌓이고 잡풀만 무성하던 곳이 점차 옛모습을 찾고 있고, 매월 마을 자체적인 실개천정화·분리배출의 날을 운영하는 등 환경의식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윗물두레와 함께 친환경 마을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봉면 동암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반도체 설비, 산업플렌트, 항공우주산업을 운영위하고 있는 중견 기업인 한양이엔지(주) 이병봉 이사는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환경개선 운동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춘 경제환경국장은 “2016년 충청남도 민관협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민간이 협업하는 대표적 물환경 보전 정책 사례로평가 받은 시민과 함께하는 실개천살리기운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업체, 학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확대 구축하는등 보완·발전 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중리마을 실개천과 마을(유역)에 대한 정화활동을 펼쳐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 등을 1톤 가까이 수거했다.

 

 한편, 아산시는 세계물의 날(3월22일)을 기념하고 새봄을 맞아 3월 11일부터 3월 27일까지 마을대표가 주관하는 실개천정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화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기업체, 학교 등은 아산시 환경보전과 실개천생태팀(041-540-2749)으로 신청하면 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3/13 [08:0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