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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전국서 복지허브화 선진모델 벤치마킹 잇따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구리시 수택2동·대전 서구 관저2동 등 관계자 방문
C뉴스041
▲ 탕정면 이미경 복지팀장이 면 복지허브화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C뉴스041

 

 아산시 탕정면(면장 서장원)은 3월 14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구리시 수택2동, 대전 서구 관저2동에서 동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명이 탕정면 복지허브화 선진모델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2016년 7월 여주시 방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 12개단체 520명째 벤치마킹 방문이다.

 

 그동안 방문한 자치단체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탕정면 복지허브화’의 내용을 배우고자 방문하여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이장, 복지반장의우수 활동사례를 듣고 그 모범답안을 찾게 되었고 타 자치단체에도 입소문이확산됨으로써 전국 벤치마킹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오포읍, 수택2동, 관저2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시 보건복지부로부터 복지허브화 벤치마킹 지역으로 탕정면을 추천받아 방문하게 되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탕정면 복지허브화의 모범답안을 듣고 현장에 접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 오포읍·수택2동·관저2동 등 관계자 탕정면 방문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이날 탕정면에서는 이미경 복지팀장으로부터 면 복지허브화 추진내용 설명과 함께 ‘주민이 실천하는 마을사례회의(Village Welfare)’에 대해 민과 관이 각자의 영역에서 노력해야 하는 부분과 함께, 공동협력을 통하여 추진해 나가야하는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서장원 탕정면장은 “복지미래를 위해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탕정면의 복지허브화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주신 동장님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탕정면의 다각적인 노력이 면 단위 복지허브화의 선진모델로 전국에 소개되고 있는 만큼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마을복지의 기본 모티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의 활동내역은 보건복지부를 통해 ‘주민이 만들어 가는 복지허브화 실현’으로 전국 읍면동장 8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으며 경기도청, 대전시청, 충남도청, 익산시청, 경북도청 등 12개 자치단체의 요청으로 복지허브화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전국 읍면동 벤치마킹 방문이 쇄도 하는 등 전국 복지허브화의 표준 모델링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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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5 [09:5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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