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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격적인 기업유치 활동 본격 추진
차별화된 지원 정책 개발로 우량기업 투자유치 활동 전개
C뉴스041

 예산군은 공격적인 기업유치 활동으로 우량 기업을 적극 유치 경제침체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고 기업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29개 기업 1712억 원을 유치해 65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35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삼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군은 관내에 최적화된 기업유치 전략을 모색, 유치대상 기업을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고 파격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투자 의향이 있는 우량 기업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특히 유치에만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관내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A/S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내 정착해 오랜 시간 동안 사업을 영위하며 군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향토기업들의 지원책을 강구해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지원책을 마련 중에 있다.

 

 현재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이 마무리되어감에 따라 군은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및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함으로써 유치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유치기업의 수보다 산업 전·후방 효과가 큰 우량기업의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량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원 정책 개발과 공격적이고 효과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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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6 [08:42]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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