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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 부시장, 발빠른 현장대응…협업체계 마련
10일 취임 100일…“행정의 질 높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
C뉴스041
▲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시찰 모습     © C뉴스041

 

 4월 10일자로 취임 100일을 맞은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이 시 현안에 대한 정확한 업무 파악과 발 빠른 현장 대응으로 조기에 시에 안착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출신인 오세현 부시장은 공직을 아산시에서 사무관으로 시작해 탕정면장, 도고면장, 기획예산감사실장 등을 거쳤다. 이후 행자부와 충남도 정책기획관, 복지보건국장을 지내고 지난 1월 1일 취임했다.

 

 취임 직후 오 부시장은 조류독감 방역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 피해 농가와 만나 의견을 듣는 등 AI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시의 당면 현안으로 떠 오른 누리로 운행 재개 및 급행전철 증편 운행과 관련해 담당부서에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선제적 대응을 펼칠 것을 주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누리로 및 급행전철의 재개를 위해 노력했다.

 

▲ 오세현 아산시부시장 기업체 현장방문 모습     © C뉴스041

 

 지속가능 아산건설을 위해 1조 249억 원을 2018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며, 국도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소비·투자를 보완하고 연초 경기위축 흐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속집행에 대한 정기적 보고대회 개최와 지속적 점검 등을 통해 1/4분기 도내 1위를 달성했다.

 

 무엇보다도 오 부시장은 부서 칸막이 문화를 없애고 일하는 방식 개선의 전 직원 공감대 조성과 행정의 결과물이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합하도록 하는 2017 협업행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건설을 매진하고 있다.

 

 오세현 부시장은 “아산시가 인구 32만의 중부권 중추도시로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그에 맞는 행정 협업과 혁신을 통해 행정의 질을 높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 옹기체험관 방문 모습     © C뉴스041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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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7 [07:2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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