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07.25 [05: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실시
C뉴스041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안내 판넬 설치 모습    © C뉴스041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천안동남 경찰서와 이달부터 7월말까지 ‘2017년 양귀비(액속)·대마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에 나선다.

 

 보건소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검찰, 경찰, 보건소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경작 행위를 단속한다.

 

 또 양귀비, 대마의 공급원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각 읍면동 15개소에 양귀비 단속 강력처벌 현수막과 양귀비와 화초 양귀비 구별 판넬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양귀비는 아편(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화초 재배용이나 가축치료 등의 목적을 불문하고 재배가 금지돼 있고, 대마는 흡연내지 섭취 시 환각장용을 일으키는 식물로 행정기관의 허가를 받은 자 외에는 파종을 하거나 재배할 수 없다.

 

 현행 마약류 관리법에 따르면 양귀비는 경작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 관상용으로 단 한포기만 재배해도 강력 처벌 받는다.

 

 처벌규정으로는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 재배하거나 밀매, 사용한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동남구보건소 관계자는 “허가없이 양귀비 대마를 파종 또는 재배하는 사람이나 주변에 자생하는 양귀비, 대마 발견하면 동남경찰서나 보건소, 검찰청에 즉시 신고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고전화는 동남구보건소 041-521-5029, 동남경찰서 041-590-2272 천안검찰청 041-620-4500 등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5/10 [09:1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