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1.25 [14:09]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고] 여름철 몰래카메라 당신이 피해자 일수도 있다
아산경찰서 도고선장파출소 순경 이진덕
이진덕
▲ 이진덕 순경     © C뉴스041

 올해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하여 현재 전국은 여름을 방불케한 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이처럼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이에 따른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15년 수도권과 강원도의 야외수영장, 스파 등 6곳의 여자 샤워실 내부를 몰래카메라로 촬영하여 전국을 들썩이게한 워터파크 몰카사건이 심각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며, 그 밖에 지하철, 역사ㆍ대합실, 노상, 여름철 바닷가 등 장소를 불문하고 우리주변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처럼 몰래카메라 범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 14조에 따른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촬영한 사실 만으로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기술이 발달함에 따른 몰래카메라 범죄는 시계, 볼펜, 소형USB 등 그 종류도 다양하고 수법도 교묘해 지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카메라 기능이 장착된 스마트폰이 대중화함에 다른 스마트폰 몰카도 증가하고 있다.

 

 위와 같이 방법과 수법이 다양해지고 교묘해진 몰래카메라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112신고가 필요하다. 녹화된 영상물이 삭제되기 전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여 2차적인 영상이나 사진 유출의 피해를 막아야 할 것 이며, 관계기관도 다른 제도적 장치나 처벌규정 강화, 알맞은 규제 등 이 마련되어 몰래카메라 범죄 근절에 앞장서야 할 것 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6/20 [11:3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