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07.24 [15:28]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경찰서, 15년 전 살인사건 공범 중국인 검거
C뉴스041

 장기 미제사건으로 분류됐던 2002년 4월 충남 아산시에 발생한 40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 A씨를15년 만에 검거된데 이어 지난 6월 30일 공범 B(40세, 중국인)가 경기도의 주거지에서 검거됐다.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B씨는 2001년 8월경 중국 산둥성 위해시에서 밀항 브로커를 통해 9만 위안(한화 약 1,500만원)을 지불하고 배를 타고 밀입국해 아산의 한 업체에 취업했으나, 실직 이후 A씨와 강도 범행을 모의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노래방 업주를 상대로 범행했다고 자백했다.

 

 B씨는 범행 이후 A씨와 헤어지고 아산시에서 노동을 하면서 국내에 머물다, 2006년 불법체류자 자진신고 이후 중국으로 출국, 2014년께 더 이상 체포될 염려가 없다고 생각하고, 비자를 발급받아 정식 입국해 현재까지 경기에서 거주하며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한 편, 경찰은 이번에 공범 B씨가 추가로 검거됨에 따라 사건 경위를 명확히 하는 한편, 다른 여죄가 있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7/03 [11:1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