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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수지 민물 낚시터 관광 육성사업 추진
C뉴스041
▲ 아산시 저수지 민물 낚시터에 설치한 구명 장비     © C뉴스041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전국에서도 손꼽이는 민물 낚시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다.

 

 삽교호, 아산호, 저수지, 소류지 등 약 40여 개의 낚시터가 있으며, 이곳은 붕어·잉어 등 유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환경이 수려하고 교통이 편리하여 아산시를 찾는 민물 낚시인수가 전국 최고로 알려지고 있다.

 

 시는 명실상부한 민물낚시터의 메카로서 이번 6월 관광 낚시 산업육성과 낚시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일부 도․시비를 투자해 공공용 저수지 낚시터에 아산시 관광 낚시터 안내도, 홍보 안내판, 낚시터 안전 장비 보관함을 지원하여 낚시 관광객에게 쾌적하고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아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의 민물낚시 애호가들을 아산시에 유치하는데 온 힘을 기울인 결과 아산시를 찾는 낚시인구가 연 60만 명에 이르며 우리지역에 와서 쓰고가는 비용은 1인당 약 6만원으로 총 약 360억을 지출하는 것으로 보여 지며 아산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낚시터 관광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산시가 명실상부한 민물 낚시터의 메카이자 전국 최고의 낚시터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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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5 [07:2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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