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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조사 결과 ‘양호’
C뉴스041
▲ 대천해수욕장 전경     ©C뉴스041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서해안에 위치한 33개 해수욕장에 대한 개장 전 수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151건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해양수산부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모든 해수욕장은 이 지침에 따라 개장 전 수질검사를 실시해 부적합인 경우 개장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해수욕장 수질검사는 백사장 길이가 1㎞ 미만인 경우는 3지점에서, 1㎞ 이상인 경우에는 5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수해 대장균과 장구균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개장 전 수질검사는 도내 해수욕장 방문객의 안전한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름철 휴양자원의 청정 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조사 결과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등 도내 위치한 모든 해수욕장에서 채수한 151건 모두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한 물놀이와 쾌적한 휴양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중에도 2주마다 1회 이상의 수질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며 안전한 휴식을 취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서해안 해수욕장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수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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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07:4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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