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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전공체험에서 대학생활까지 오픈캠퍼스 화제
100 여개 고등학교 5,500 여명 참여하는 대학체험 프로그램
C뉴스041
▲ 2017 선문 오픈캠퍼스 테이프 커팅식     © C뉴스041

 

 선문대(총장 황선조)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충남 및 경기남부지역 고교생 대상으로 학과 탐방 및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인 ‘2017 선문 오픈캠퍼스’를 개최하고 있다.

 

 고등학생 5,500여명이 신청했으며 13일 첫째날은 2,813명, 14일은 2,389명, 15일 313명이 참여한다. 경기지역과 충남 지역 100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며, 대학 단일차원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체험 프로그램이다.

 

 선문 오픈캠퍼스는 고교생들에게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하였으며,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과 사전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총 5개 단과대학 30개 학과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이 희망하는 학과를 직접 방문해 평소 궁금했던 전공의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학과 교수와 1:1 상담을 통해 진로와 대학생활 그리고 취업까지 자세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사전신청자에 한해서는 모의면접, 진학지도교사단과의 학생부 상담, 캠퍼스 투어, 동아리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캠퍼스와 더불어 2018학년도 학생부전형 설명회도 개최한다.

 

▲ 2017 선문 오픈캠퍼스 전경     © C뉴스041

 

 방지현(대산고등학교 3) 학생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 관심이 많아서 모의면접에 참여하였는데, 면접 질문 하나 하나에 상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지금까지 모의면접 중에서 최고였다”며, “너무나 친절하고 편안한 면접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정영근 입학처장은 “이번 선문 오픈캠퍼스는 고등학생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전공체험에서 대학생활까지 교수와 재학생들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도록 구성했다”면서 “특히, 사교육에 의존하기 쉬운 예체능 부분의 모의실기를 실시해 고등학생들의 입시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선조 총장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선문대학교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오늘의 오픈캠퍼스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여러분의 인생에서 꿈과 끼를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선문대학교 입학처 입학사정관에게 문의하면 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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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4 [06:5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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