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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올망졸망 깨 맛 나는 우리놀이 1학기 수료
전통놀이와 창의미술 접목시켜 신나는 놀이로 수업 진행
C뉴스041
▲ 온양문화원 올망졸망 깨 맛 나는 우리놀이 1학기 수료식 후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충남 아산시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7월 22일(토) 오전 온양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 수료식을 가졌다.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는 지난 4월 1일 개강해 25명의 학생들이 총 15회에 걸쳐 올망졸망 깨 맛나는 우리놀이의 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전통놀이와 창의미술 수업으로 운영됐다.

 

 또한, 지난 5월 13일 가족들과 함께 서울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경복궁을 찾아가 야외 현장학습을 진행했으며, 6월 3일에는 세종시에 있는 대통령기록관 관람 및 연기향토박물관에서 차 예절과 전통놀이인 장치기 수업,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 수업으로 진행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 부모님과 함께한 경단 만들기 수업     © C뉴스041

 

 이날 수료식에서는 14회 동안 배웠던 수업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담아 영상물 시청과 아이들의 작은 발표회, 수료증 및 개근상 전달, 온양문화원장 인사, 강사 인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 수업에 참가한 학부모는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전통놀이와 창의미술 수업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서 너무 감사했고, 가족들과 함께 진행했던 경단만들기, 야외수업은 아이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이런 좋은 수업을 계속 실시하여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앞으로 보다 더 좋은 전통놀이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원대한 꿈과 목표를 세워 늘 노력하는 학생들로 거듭나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한편, 온양문화원 꿈다락토요문화학교 2학기 수업은 오는 8월 12일(토) 9시 개강해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 가족들과 함께 진행한 서울국립민속박물관 현장학습     © C뉴스041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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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4 [10:38]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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