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24 [05: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민선6기 외자유치 목표 초과 달성
日 니타틴 사와 3000만 달러 투자협약…당진에 생산공장 건립
C뉴스041
▲ 투자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충남도가 글로벌 경기가 불안정한 가운데에서도 3000만 달러의 외자유치를 성사시키면서 민선6기 외자유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충남도는 24일 도청 상황실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일본 니타젤라틴(Nitta Gelatin) 레이먼드 머즈 대표, 삼미산업㈜ 김경림 대표, 김홍장 당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니타젤라틴과 삼미산업㈜는 합작법인을 설립, 3000만 달러를 투자해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2만 4684.1㎡의 부지에 식품·의약용 젤라틴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니타젤라틴은 창립 100주년이 되는 일본 최초, 최고의 젤라틴 전문기업으로 아시아권 업계 1위이며, 삼미산업㈜는 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초의 젤라틴 기업으로 기술력과 영업력을 두루 갖춘 국내 중견 기업이다.

 

 도는 이번 투자로 향후 5년간 도내에서 1000억 원의 매출과 600억 원의 수출, 직접고용 50명 등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희정 지사는 “두 회사의 투자로 식의약 연관 산업의 발전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사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레이먼드 머즈 대표와 김경림 대표는 “투자부지 물색과 최종 선정을 놓고 고민할 때 충남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은 물론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민선6기 유치에 성공한 외국기업 수를 34곳으로 늘리며 당초 목표(33개 사)를 초과 달성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엔저현상과 사드, 미국우선주의 정책 등 국내외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민선6기 외자유치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우수한 외투기업을 계속 유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민선6기 들어 도정 사상 최초로 중국과 이스라엘, 이탈리아 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니들 베어링(Needle Bearing), 이차전지 소재 등 국내에 없는 고도기술 도입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7/25 [08:4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