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17 [14:4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공무원노조, 천안시 북면 수해복구 지원 나서
C뉴스041
▲ 아산시 공무원노조 천안시 북면 수해복구 지원 활동 모습     © C뉴스041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아공노) 임원 및 조합원 30여명은 7월 26일 지난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천안시 북면 수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은 7월 20일 출범식을 가진 후 첫 봉사활동으로 관내 수해피해 복구를 검토한 결과 인력지원이 요청이 없었으며, 아직 수해복구 일손이 부족하다는 천안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요청을 받아 천안시 수해지역으로 결정했다.

 

 천안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임원, 천안시 자치행정국장 및 북면사무소에서 수해복구 지원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음료와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천안시장 부인 정혜정 여사의 깜짝 방문과 함께 “피해지역 복구에 힘써주신 아공노에 감사하며, 공무원 노조가 양 도시의 교류 협력에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가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공노 정하명 위원장은 “아산시와 천안시 노조는 아산천안 상생협약으로 양도시 노동조합원이 체육대회 및 정기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번 수해복구 자원봉사로 양도시가 시민을 위하여 상생·협력하는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도 공무원노조의 자원봉사활동에버스 1대를 지원하고 자치행정국장이 방문하여 음료수 등을 지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7/27 [11:4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