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17 [14:4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예방 선제적 대응 피해 최소화
사전예방사업·신속한 대처 등 재산·인명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 펼쳐
C뉴스041

 예산군이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펼쳐 폭우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수량은 예산읍 262mm, 대술면 299mm 등 관내 평균 175mm로 기록됐으며 시간당 70~90mm의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에 군은 배수펌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공무원 비상소집 등 신속한 상황파악과 연락체계 유지를 통해 집중호우로부터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한 군이 추진하고 있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도심지역 침수 피해를 크게 예방할 수 있었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은 집중호우에 대비 도심지의 침수 예방을 위해 예산읍 예산리와 주교리, 산성리 일원에 하수관로 13.12km를 매설하고 빗물받이 52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249억 1200만원을 투입 지난 2014년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은 7월 말 현재 5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오는 2018년 초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비슷한 강우량을 기록한 천안시와 청주시 등 타 시·군과 비교해 볼 때 피해를 적게 입었다.

 

 앞으로도 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군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자연현상을 막을 수는 없지만 폭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침수예방 사업 및 신속한 대처 등을 통해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집중호우 시 군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8/01 [09:0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