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24 [05: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소방서, 벌집제거 출동 급증 말벌 주의 당부
C뉴스041
▲ 아산소방서 벌집제거 모습     © C뉴스041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연일 계속되는 덥고 습한 날씨로 말벌이 번식하기 유리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벌집제거 출동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당부에 나섰다.

 

 7월 폭염과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벌의 생육환경이 좋아져 7월 한 달 간 아산지역 벌집제거 출동은 98건에 달했다.

 

 실제로 8월 7일(월) 9시 48분께 염치읍 석두리 한 단독주택 처마 밑에 말벌집이 있다는 신고접수 후 신속히 출동해 벌집 보호복 착용 후 스프레이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벌집을 제거하는 등 하루 평균 5~6건 이상 벌집제거 출동이 이어지고 있다.

 

 말벌은 공격성과 독성이 강하며, 장수말벌의 경우 한 번에 쏘는 독의 양이 일반 벌의 200배에 달하는데다 계속해서 침을 이용해 독을 주입 할 수 있어, 공격을 받으면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말벌에 의한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벌집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산행 및 야외활동 시에는 향수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과 밝고 화려한 계통의 옷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전영수 현장대응단장은 "특히 말벌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독성이 강하므로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벌집을 발견하면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8/09 [09:5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