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1.24 [19:09]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시민이 먼저인 민선6기 천안시정은 ‘순항 중’
역대 최다 기관수상 경신하는 등 선도적인 시책 추진으로 ‘시민중심 행복천안’ 실현
C뉴스041

 ‘시민중심 행복천안’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출범한 민선6기 천안시정이 순항 중이다.

 

 그동안 천안시는 1963년 시 승격 당시 인구 6만3000명인 지방 소도시에서 지금은 인구 65만명의 충남의 수부도시로 성장하는 등 괄목할 만한 외적 성장을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민선6기 시정은 ‘시민중심 섬김시정’을 행정운영의 기조로 삼고 시민의 삶을 더 가치있고 품격을 높이는데 시의 행정력을 집중해 오고 있다.

 

 개발수요의 지속적인 증가로 직원들의 업무량은 가중되고 있지만 시민의 행복과 천안만의 자긍심을 위해 2천여 공직자들은 행정력을 십분 발휘해 민선6기 출범 후 역대 최다 기관수상을 경신하는 등 중앙정부와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의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열악한 지방재정의 현재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전 공직자들이 발로 뛰어 국비 확보액도 민선6기 출범당시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천안시가 민선6기 들어 많은 시민편의 시책을 전국 243개 지자체 중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에 띈다.

 

 적극적인 농산물 수출 지원을 통해 2015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신선과일 거봉포도를 중국에 수출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택도시기금이 지원되는 동남구청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은 전국적으로 성공적인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벤처·창업 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지식산업센터를 설립했고, 메르스 등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감염병대응센터를 지난 4월에 개소했다.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전국 최초로 65세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환승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바우처 택시를 20대 도입하고 운행 중이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주민 스스로 마을갈등을 해소하는 주민자치형 마을갈등조정제도를 시행해 전국적인 이슈를 받은 바 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시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을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8/31 [09:47]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