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1.24 [07:09]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산소방서, 추석 성묘 시 벌쏘임 주의 당부
C뉴스041

 예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10월 말까지 말벌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성묘객이나 벌초객의 말벌 쏘임 주의 당부에 나섰다.

 

 말벌은 공격성과 독성이 강해 쏘일 경우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말벌에 의한 피해 예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벌집 가까이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산행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향수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피하는 것이 좋다.

 

 벌에 쏘였을 경우 핀셋보다는 전화카드나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빼내는 것이 좋고 얼음찜질로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고 심한 경우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예산소방서 관계자는 “벌초와 성묘 시 말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동요령을 숙지해 달라”며 “만약 벌집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9/13 [12:4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