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7 [09:26]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산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추진 설명회
군과 내포신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핵심적인 현안 유치 결의
C뉴스041
▲ 예산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추진 설명회 모습     © C뉴스041

 

 예산군은 9월 1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추진 설명회를 예산군 개발위원회(회장 이영재)와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과 관련 관내 39개 사회단체장 및 예산군개발위원회 임원 등 50여 명이한 자리에 모여 군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상황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촉구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삽교역사 신설 촉구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 충남도 등을 방문해 일치된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또한 오는 9월 23일에 개최되는 제30회 예산군민체육대회 시에 모든 군민이 알 수 있도록 현수막을 게첨하고 각 사회단체별로 삽교역사 신설을 촉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대군민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군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국가 기반시설이며 삽교역사 신설은 군의 최대 현안 사업으로 군의 발전 및 내포신도시 조기 활성화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교두보이다.

 

 현재 삽교역사 신설과 관련 지난 2010년 10월 서해선 복선전철 기본계획 수립 시 삽교역사가 장래 신설역으로 계획돼 실시설계에 삽교역사 신축이 누락됐고 총사업비 변경에 현재 삽교역사 신축비용 172억 원을 반영코자 추진 중에 있으나 기본계획상 삽교역이 장래역으로 계획돼 중앙부처에서 미반영하고 있다.

 

 군은 서해선 복선전철에 대한 실시설계의 노선계획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부터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철도시설 공단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속적인 협의를 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또한 총길이 3.4km에 이르는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지난 2015년도에 착공해 공정률 87%를 보이고 있고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예산군은 삽교역사 신설로 삽교읍과 내포신도시 간 인구 유입 증가 등 조기 활성화 및 인근 지역 신규 산업단지 유망기업 유치 여건이 개선돼 주변지역의 개발이 촉진되고 서해안권 관광벨트 개발과 군 관광지로의 철도접근성 제고를 통한 관광수요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윤석 건설교통과장은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은 예산군과 내포신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 군민들과 힘을 모아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시 삽교역사가 함께 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9/15 [16:2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