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24 [10:4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美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와 국제교류 협정체결
양 시 우호도시 협정 체결로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까지 교류 확대 전망
C뉴스041
▲ 국제교류 협정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천안시는 9월 15일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와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기존 경제 중심으로 진행해 오던 협력을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더욱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난해 10월 구본영 시장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제개발공사(EDC)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경제적 교류를 유지해 왔다.

 

 향후 양 시는 경제협력분야에서 성과 뿐 아니라 인적, 교육, 문화, 의료, 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 확대하기 위한 방안에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정 체결을 위해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러션 베이커(Rushern L. Baker, Ⅲ) 군수(이그젝큐티브)를 비롯한 경제개발공사 회장과 기업인, 메릴랜드 주립대학 부총장 등 다양하게 구성된 23명의 대표단이 방한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 근교에 위치한 메릴랜드 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시다. 91만 이상의 인구로 6개 대학과 12개 고교 등이 있는 교육도시이며 최근 경제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부유한 도시이기도 하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지난해 EDC와의 경제협약 체결 이래 이번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와의 국제 우호도시 협정체결로 양 도시간 경제협력분야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교류가 확대 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대표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2017’ 기간에 축제를 관람하고 천안 기업을 방문하는 등의 일정을 수행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9/15 [17:1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