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24 [09: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응노·박인경 부부전 “세계가 깜짝놀랄 전시회 열겠다”
홍성군 박인경 화백과 2018년 9월 개최 합의
C뉴스041
▲ 김석환 홍성군수 등이 박인경 여사를 면담 하고 있다     © C뉴스041



 김석환 홍성군수가 2018년 9월 홍주천년과 도불 60주년을 기념하는 ‘이응노-박인경 부부전’ 전시회를 세계가 깜짝 놀랄 독특하고 색다른 전시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군수와 김덕배 의장 등 홍성군 방문단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에 거주중인 이응노 화백의 미망인 박인경 화백을 공식 방문해 2018년 9월 ‘이응노-박인경 부부전’개최를 확정하고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컨셉의 전시회를 선보이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홍성군은 김학량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 명예관장을 단장으로 하는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시회의 주제와 구성 및 전시 방법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해 박인경 화백과 협의를 거쳐 전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10월 말 박인경 여사를 홍성으로 초청해 이응노 생가 및 기념관과이응노마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선양사업을 위한 유·작품 구입 및 기증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프랑스 시립 페르라세즈 공원묘지에 안치 된 이응노화백묘소의 홍성군 홍북읍 이응노 생가 일원으로 이전도 추진한다.

 

 김 군수는 프랑스 방문 첫날 이응노 화백 묘소를 참배하는 과정에서 묘소의 관리 상태와 주변의 열악한 환경에 우려를 표하고 고암 선생이 생전에 고향에 묻히고 싶다는 유지를 받들어 박인경 화백에게 묘소 이전을 정중히 요청했다.

 

 이에 박인경 여사는 “우선 김석환 군수님의 사려 깊은 제안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아직도 묘소에 프랑스 제자들과 예술인들의 방문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진지하게 생각한 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김석환 군수의 프랑스 방문으로 2018년 9월‘이응노-박인경 부부전’개최 확정과 묘소 이전 추진 외에도 고암의 예술적 후계자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박인경 화백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고암이응노 화백의 예술적 뿌리가 홍성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홍성군이 추진하는 이응노 화백의 선양사업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9/18 [11:5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