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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베이비부머세대·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와 세대 간 상생고용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추진
C뉴스041
▲ 오세현(왼쪽) 부시장과 강흥진 의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뉴스041

 

 아산시(시장 복기왕)와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의장 강흥진)가 10월 11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베이비부머세대와 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과 강흥진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의장,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해 ▲노동조합 참여를 통한 베이비부머세대 및 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 정책추진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홍보와 참여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이비부머세대가 퇴직 전 은퇴설계를 모색해 100세 시대를 대비 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 신규채용을 촉진하며 장기근속을 유도하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오세현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내·외 어려운 고용노동시장 상황에서 주민 최 일선 기관인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특성을 반영한대상별 고용노동정책 추진을 위해 노동계와 적극적으로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흥진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의장은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베이비부머세대 노동자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베이비부머세대의 숙련기술을 사장시키지 않고 신규직원에게 전수해 주면 신규직원이 근무환경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어 노동자,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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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7:5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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