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1 [18:1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의회, 의원정수 확대조정 건의문 채택
제1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영해 의원 대표발의
C뉴스041
▲ 이영해 아산시의원     ©C뉴스041

 아산시의회 이영해 의원(대표발의)은 10월 13일 제19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아산시의회 의원정수 확대조정’을 위해 공직선거법과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촉구 했다.

 

 주요내용은 지금 국회 특위에서 2018년 6월 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위원 정수 확정을 위한 논의가 되고 있는 바, 아산시의 급격한 인구증가를 반영하고 인구 비례에 따른 평등 선거권과 1표 등가 원칙에 부합되도록 아산시의회 의원 정수확대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아산시의 인구규모와 비슷한 타 시·군(인구 30만에서 40만 사이)의 기초의회 의원정수와 비교해보면 가장 많은 경우 기초의원 정수는 25명으로 의원 1인당 인구수가 12,016명인데 비해 아산시의원 1인당 인구수는 2만 명을 넘어서고 있어, 아산시 기초의원 정수의 0.6배, 의원 1인당 인구수는 1.7배의 차이가 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신시의회 의원 15명 전원은 최근 아산시 국회의원의 정수가 증가한 만큼 아산시의회도 급격한 인구증가를 반영하는 의원정수 확대 조정으로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서비스의 품격 향상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공직선거법을 조속히 개정하고, 충남도와 충남도의회에 아산시의회 의원 정수를 확대 조정하는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 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 했다.

 

 이날 가결된 본 건의안은 행정안전부와 국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아산시에 각각 제출될 예정이다.

 

〈아산시의회 의원정수 확대 조정 건의문 전문〉

 

 아산시는 1995년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된 도농복합도시로서 왕실온천인 온양온천, 동양4대 유황온천인 도고온천, 테마형 가족 온천인아산온천과 신정호, 아산호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온천휴양도시이며, 세계최첨단 LCD산업클러스터인 탕정크리스탈밸리, 자동차산업의 신성장 동력과 중부권 최대 신도시인 아산 신도시 조성 등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활기찬 도시입니다.

 

 아산시의회 의원정수는 2014년 2월 28일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로 조정되었습니다. 조정 당시 아산은 2014년 2월 인구수가 28만 명이었고, 2017년 8월인구수가 30만 명으로 2만 명의 인구가 증가하였습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자료) 현재 아산시의원 1인당 인구수는 2만 명으로, 늘어난 인구수만큼 기초의원 정수가 증가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인구 30만에서 40만 사이의 기초의회 의원정수를 비교해보면가장 많은 기초의원 정수는 25명이며 의원 1인당 인구수는 12,016명으로 아산시 기초의원 정수의 0.6배, 의원 1인당 인구수는 1.7배의 차이가 나고 있어 현장중심 의정활동, 시민만족 의회구현을 위한 기회의 폭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인구 편차를 최소화하고 표의 등가성 확립과 평등한 지방자치 구현을위해 2018년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기초의원 정수 획정을 국회 특위에서 논의하는 바,아산시 국회의원 정수가 증가된 만큼 아산시의회 의원 정수 확대를 위하여 충청남도 기초의회 의원정수 확대 조정을 위한 공직선거법을조속히 개정하고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의회에 아산시의회 의원 정수를 확대 조정하는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의 개정을 강력히 건의합니다.

 

2017년 10월 13 일 아산시의회 의원 일동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0/13 [11:1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