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0.21 [03: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현대캐피탈, 14일 대한항공과 그랜드 홈개막전 실시
C뉴스041
▲ 현대캐피탈 배구단 선수 이미지     © C뉴스041



 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2017-2018 시즌그랜드 홈개막전을 10월14일 오후 1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대한항공점보스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매년 재미있고 다양한 팬서비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연고지 천안을 배구특별시로 만들어 가고 있는 현대캐피탈배구단은 이번 시즌 UPTEMPO2.0+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다양한팬서비스와 흥미진진한 경기를 준비 하고있다.

 

 15-16시즌 최태웅 감독이 부임 후 현대캐피탈배구단은 UPTEMPO1.0 이라는 이름하에 스피드배구를 시작했다. 16-17시즌에는 UPTEMPO2.0으로 1.0에서 시작한 스피드배구를 다듬어가는배구를 만들었고, 17-18시즌 UPTEMPO2.0+를 통해 멀티포지션의 플레이와 함께 더욱 견고한 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만의 배구를 준비하고 있다.

 

 최태웅 감독은 “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만의 배구를 위해 정형화되지 않는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통해 우리만의 색깔이 녹아 있는 배구를 만들어가고있다.”며 “모든 선수들이 하나가되어 함께하는 모습에서 현대캐피탈배구단만의 고유한 색깔을낼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배구단은 17-18시즌 홈경기장을 찾는 다양한배구팬들의 눈높이를 충족 하기 위해 경기장 내,외부에 색다른 팬서비스공간을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에는 작년시즌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카이워커스에어돔(배구체험)과 함께 팬들이다앙한 배구게임과 휴식을 취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게임존인 ‘플러스존’을 준비했다.

 

▲ 현대캐피탈 몰리 호두과자     © C뉴스041

 

 경기장 내부에는 프로배구 최초누워서 배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이마트페밀리존’과 함께 편안한 경기관람환경을 확장시켜 푹신한 쇼파스타일의 개인의자를 제공하는 ‘빈백존’을 신설했다.

 

 또한 구단은 지역프렌차이즈기업인 ‘옛날호두과자’와 콜라보마케팅을 통해 천안의 대표먹거리인 호두과자를 구단캐릭터인 ‘몰리’와 배구공 모양으로 재디자인해 판매를시작한다.

 

구단은 새로운 BI에 부합하는 스카이워커스만의 홈경기장 연출을 위해 협찬사 광고배너와 기타장치장식물에 일관된Tone & Manner를 만들어 깨끗한경기장 문화를 만들어 가고있다.

 

 현대캐피탈배구단은 천안연고지와 함께할 수 있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14일 홈개막전에서 천안소재 초·중·고 배구부 활성화를 위해 배구발전기금전달식을 진행하고시즌중에는 제2회 천안시동호인9인제배구대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김성우 국장은”선수단과 구단은 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배구단을 사랑해주시는 팬과 함께 하나의 팀이될 수 있도록노력하고 있다.”며 “17-18시즌 ONE TEAM의 모습으로 팬여러분과 함께시즌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막전 당일 천안유관순체육관 야외부스에서는 도드람의 홍보대사인 가수 진영의 사인회와 드람푸드트럭이 운영될 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0/13 [14:10]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