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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선거 ‘오세현·김응규’ 나서면 흥행 대박
오세현 부시장은 출마 선언 시기, 김응규 의원은 출마 여부 고심 중
C뉴스041
▲ 김응규 도의원과 오세현 부시장     © C뉴스041

 복기왕 아산시장의 충남도지사 도전 의지 표명으로 사실상 무주공산이 된 내년 아산시장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 입장 표명을 미루고 있는 두 명이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바로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과 김응규 충남도의회 의원이다. 지역정가는 내년 아산시장 선거전에 오세현 부시장은 더불어민주당으로, 김응규 도의원은 자유한국당으로 출마를 선언할 경우 예선전부터 흥미와 흥행에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먼저 오세현 부시장의 경우 지역정가는 물론 공직내부에서도 민주당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출마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오 부시장은 사실상 출마여부에 대한 고민보다는 출마 선언 시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지배적인 여론이다.

 

 오세현 부시장은 아산배방 출신으로 배방초, 아산중, 천안중앙고, 경희대학교를 거쳐 센트럴미시건대학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주요경력으로는 아산시 온양1동장, 도고면장, 탕정면장과 기획감사담당관을 지냈으며 충남도 기업지원과장, 문화산업과장, 정책기획관과 복지보건국장으로 근무하다 아산시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김응규 도의원의 경우 당 공천은 물론 아산시장 당선까지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정치적 개인적인 여러 가지 이유로 고민 중인 상황이다. 하지만 조만간 시장출마를 하든 안하든 공식적인 발표는 하겠다는 것이 김 의원의 입장이다.

 

 김응규 도의원은 아산시 모종동 출신으로 온양고, 단국대학교 대학원(도시행정 석사) 졸업,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경력으로는 아산시의회 4·5·6대 3선 의원으로 의장까지 지냈으며 충무영재외국어학원장, 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장, 온양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마를 선언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박성순 시의원을 비롯해 윤지상 도의원, 유기준 시의원, 자유한국당 내에서는 박경귀 아산참여자치연구원장,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이상욱 전 서산시부시장 등과 경쟁해야 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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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0 [11:12]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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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대박!!!!! 삐리리 17/11/01 [09:31] 수정 삭제
  아! 지방 *레기들이란?
오세현 부시장님 자유한국당 입당하시나요? 흠? 17/11/01 [18:16] 수정 삭제
  지금 기사는 자유한국당 경선구도인가요? 이교식원장님은요? 이상욱부시장님은요? 박경귀 원장님은요? 가뜩이나 지지율 안좋은데.. 이교식 이상욱 박경귀. 김응규 오세헌. 경선구도면 흥행은 되겠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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