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9 [01:3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교육청, 2018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도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질 관리 및 장학·감사 기준
이정준 기자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부터 천안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지역청별 ‘2018학년도 충청남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일 고시한 ‘2018학년도 충청남도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마련된 것으로 도내 2300여명의 초등교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원 1인당 1권을 이미 배포했다.

 

 배포한 책자는 충남 수준의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으로써 충남도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질 관리 및 장학·감사의 기준 등이 담겨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교육과정 편성 방침의 원칙으로 학교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학생 성장 발달 중심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을 우선 꼽았다. 이를 위해 관행적이고 불필요한 각종 사업과 행사를 줄이고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게 된다.

 

 충남의 경우, 단위 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도록 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색 및 여건, 학생의 흥미와 적성, 수준,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과 교육경험을 제공하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18학년도에는 초등학교 1∼4학년까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5∼6학년(군)에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학년별·교과별 충남교육 중점과 성취기준을 구분 제시해 교실 수준에서 참학력 신장을 위한 학생중심 수업을 설계하고 재구성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수준보다는 교실과 학생 수준에 맞춘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과별 영역과 교과역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했으며, 교수학습 및 평가, 충남평가 중점을 제시해 충남에서 강조하는 과정중심평가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도모했다.

 

 학교교육과 이태연 과장은 “제4차 산업혁명 등 변화된 사회변화에 발맞춰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색 및 여건, 학생의 흥미와 적성, 수준, 특성에 맞게 교육활동과 교육경험을 제공하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서 국가 수준, 교사 수준, 학생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수업과 평가에 적용·실천할 수 있는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이 신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1/21 [00:1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