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8 [12:1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석환 군수 “내년 홍성 발전의 초석쌓는 원년 삼겠다”
정례회 군정연설 통해 6대 분야 역점 시책 제시…서민생활 중점 둔 예산안 편성
최은영 기자
▲ 김석환 홍성군수     ©C뉴스041

 김석환 홍성군수는 11월 21일 오전 10시 군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8회 제2차 정례회 군정연설에서내년도 군정운영 방향 및 역점 시책을 설명하면서 2018년은 새 정부 국정과제가 실질적으로시행되는 첫 해인만큼 국·도정 기조에 발맞춰 홍성군 발전의 초석을 쌓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천년 홍주에 어울리는 역사․문화도시조성 ▲가족이건강하고 편안한 여성친화도시 육성 ▲6차 산업과 연계한 친환경 농축수산업육성▲활기차고 경쟁력있는 지역경제 육성 ▲섬기고 소통하는 믿음행정과 주민역량 강화 등 6개분약 역점 시책을 제시했다.

 

 김석환 군수는 “정치, 경제적 혼란과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가 발생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군민들께서 슬기롭게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민선 6기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홍성군정은2017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 3위, 청년 귀농정책 추진 우수 지자체 선정 등 25개 부문에서 수상하여 6억5천6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또한 광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47건이 선정되어 36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명품 홍성’ 행정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이 자리에서 홍성군은 일반회계 4,814억 원과 특별회계 593억 원 등 총 5,407억 원 규모의 2018년도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17년도 본예산(4,873) 규모보다 10.95%(534억원) 증가한 수치로 군은 도청 수부도시로의 기반 확충,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인프라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군정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투자 우선순위를 편성했다.

 

 군에 따르면 내년도 세입은 내포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증가와 건설경기 활성화로 금년보다 38억 원이 증가했으며, 국·도비 보조금 역시 홍성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개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지원,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신규 사업과 계속사업의 마무리를 위하여 금년보다 175억 원이 증가했다.

 

 특히 세출예산의 주요 특징은 새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정책에 호응하여 61억 원을 예산한 반영한 점이 눈에 띄며, 신규 사업보다는 계속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두면서도 계속 사업 역시 자금 소요시기를 면밀히 파악하여 재정지출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서민생활 안정 등에 재투자 하는 방향을 모색하였다.

 

 제출된 예산안의 분야별 편성으로는 ▲일반공공행정 325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66억원 ▲교육 35억원 ▲문화 및 관광 236억원 ▲환경보호 883억원 ▲사회복지 1,299억원 ▲보건 135억원 ▲농림․해양․수산 831억원 ▲산업 및 중소기업 46억원 ▲수송 및 교통 29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55억원 ▲과학기술 2억원 ▲예비비 및 기타 702억원 등이다.

 

 이번에 편성된 예산은 사전심사 및 향후 사후 평가도 철저히 하여 안정적인 예산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예산안은 군 의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15일 확정될 예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1/21 [11:1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