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8 [12:1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희정 충남도지사, 내년 정부예산 확보 막판 총력전
22일 국회 방문…지역 주요 현안사업 예산증액 지원 요청
이정준 기자
▲ 안희정 충남도지사     © C뉴스041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22일 국회를 다시 찾았다. 안희정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예결위원, 지역 국회의원 및 기재부 주요 관계자를 만나 2018년도 충남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충남도는 그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안 지사를 비롯한 행정부지사 등 지휘부 및 실국장이 번갈아 국회를 방문, 증액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해왔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이 복지, 일자리, 4차 산업혁명 등 새정부 국정과제에 집중되고, SOC사업은 전년대비 20% 줄어든 가운데 도는 그 어느 때보다 정부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안 지사는 이날 방문에서 “충남이 대한민국의 중심, 더 나아가 환황해경제 시대를 견인하고 새로운 미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장항선 복선전철 예타 통과 등 50억 △당진‧평택항 진입도로 개설 예타 통과 등 26억 △옛 도청사 국가매입 80억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 유치 10억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건설 50억 △수도권전철 연장(독립기념관) 타당성 용역 3억의 국회증액을 제안했다.

 

 또 △천안아산KTX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 △국립 서해안 기후대기센터 건립 2억 △자동차대체부품 인증시험·기술지원센터 건립 7억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57억 등 총 52건, 7438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도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국회의원에게 지역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국회의원 보좌관, 중앙부처 출향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해 왔다.

 

 내년도 정부예산은 11월 30일까지 예결위 심사를 거쳐 12월 1일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1/22 [20:1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