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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9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9일간 조례안 심사·업무계획 청취·예산안 심사 등 다뤄
C뉴스041
▲ 아산시의회 제19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 모습     © C뉴스041

 

 아산시의회(의장 오안영)는 11월 24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99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오안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7대 아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에 대하여 시민들의 삶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는 의원발의가 214건으로 제6대 의회의 121건에 비해 76.8%증가했다.”며 이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아산의 더 나은 발전과 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필요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당부하고, 집행부에 대하여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이 성실이 실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이어 김은성 의사팀장은 의사보고를 통해 금번 회기에 처리 할 의안은 총 45건으로 의원발의 된 조례·규칙안 16건, 시장제출 17건의 조례안과 12건의 기타 안건이 접수되어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보고했다.

 

 또,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 현인배 의원은 ‘아산시소유 임야와 산림청소유 임야의 교환을 통하여 문화, 체육 등 다목적 관광자원화의 추진을 제안’하는 5분 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연간 회의총일수 연장의 건을 상정해 2일간 연장하기로 가결되었고▲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으로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해 현인배 의원과 김영애 의원이 선출되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박성순, 이기애, 여운영, 성시열, 심상복, 조철기, 김희영 의원 등 7명으로 구성하기로 가결했으며, 복기왕 아산시장의 2018년도 시정 연설이 있었다.

 

 이어 2018년도 업무계획 청취를 위하여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해 가결되었으며, 오채환 예산법무담당관의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의 심사,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휴회의 건을 상정해 11월 29일 까지 휴회하기로 하고 11월 30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기로 가결한 후 제199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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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4 [12:0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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