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9 [01:3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임금협약 체결
기본급 3.5% 인상, 정기상여금 연 10만 원 인상
이정준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임금협약 체결후 기념촬영     © C뉴스04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본청 제3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임금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3.5% 인상 ▲장기근무가산금을 근속수당으로 변경해 급간 3만원, 만1년 근속부터 지급, 상한은 21년차 ▲임금 산정시간을 월243시간에서 월209시간으로 변경 ▲정기상여금은 연 60만원 지급(전년대비 10만원 인상) ▲자녀학비 전액 지원(상한액 설정) ▲맞춤형복지 기본 500점(전년대비 100점 인상), 셋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자녀 당 1회 출산축하복지점수 3000점 지급 등으로, 학교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에 중점을 뒀다.

 

 양측은 올해 4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임금협약에는 본문 7개항/부칙 12개항의 합의사항이 담겨있다.

 

 교섭대표를 포함해 각각 10명씩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임금협약 체결식은 그간의 경과보고와 임금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교육청은 노사 양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임금협약을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평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도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을 포함한 학생, 학부모, 모든 교직원이 주인이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야 한다”며 “오늘 임금협약이 행복한 직장생활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계기로 자리매김해 앞으로도 노․사가 동반자 관계를 견고히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1/28 [09:0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