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2.19 [01:3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새 사령탑에 박동혁 감독 선임
변화와 혁신·젊은 리더십·소통을 위한 최고의 적임자
조성연 기자
▲ 박동혁 신임감독     ©C뉴스04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복기왕)은 2018 시즌을 이끌 사령탑으로 박동혁 감독을 선임했다.

 

 박동혁 감독은 2002년 전북에서 프로를 데뷔하여 K리그 통산 244경기에 출전해 22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맹활약했으며 은퇴 이후 울산현대의 스카우터와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은 뒤 2017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수석코치로서 전임 송선호 감독을 도와 플레이오프에 진출, K리그 챌린지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일반적인 프로팀과는 상이한 군경 팀의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선수들과의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안정되고 단합되게 만들어 온 것을 높이 사 감독이라는 중임을 맡기게 되었다.

 

 청년 이순신의 고장인 아산의 이미지와 걸맞은 K리그 최연소 지도자의 선임은 2018년 시즌 성적뿐만 아니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지상과제인 선수들의 기량 유지 및 향상을 도와 국위선양의 발판을 만드는데 있어 신임 박동혁 감독의 패기와 도전정신에 기대하고 있다.

 

 전임 송선호 감독은 구단의 연장 계약 요청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생존경쟁의 일선에서 한발 물러서 재충전의 시간을 원했으며 구단과 약속된 1년간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박동혁 감독 선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각 분야별 코치 선임도 곧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박동혁 감독은 1979년생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현대 호랑이 ▲ 감바 오사카 (일본) ▲가시와 레이솔 (일본) ▲다롄 스더 FC (중국) ▲울산 현대 축구단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울산 현대 축구단 스카우터 ▲울산 현대 축구단 코치 ▲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수석코치를 역임하고 이번에 감독에 선임됐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11/29 [15:5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