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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예산·홍성군발전 핵심사업 817억 국비확보 성과
홍문표 의원, 장항선복선전철 50억 등 확보로 지역발전 획기적 전기 마련
C뉴스041
▲ 홍문표 국회의원     ©C뉴스041

 12월 5일 2018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홍문표 의원은 2018년도 충남 예산·홍성 지역 관련하여 12개 사업 총 817억원의 국비를 증액 및 신규로 확보했다.

 

 SOC사업 축소 등 지역 사업 재정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선택과집중을 통한 예산확보전략을 편 홍문표의원은 정부안에 단 한푼도 반영되지 않았던 8개 사업, 90억원에 (총 사업비 5,846억) 달하는 사업을 신규로 반영시켰으며, 최근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장항선복선전철 50억’ 등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예산군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타당성조사비’(총 사업비 171억) 5억원을 반영시켜 삽교역사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삽교역사신설 문제는 그동안 서해선복선전철 통과 6개 시·군 중 유일하게 예산군에만 역사가 확정되지 않았고, 충남도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 도청핵심역사기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2010년 국토부 고시당시 장래 신설역으로만 지정되어 있을 뿐 신설역으로 확정되지 않아 예산군의 가장 큰 현안사업이었다.

 

 또한 충남발전의 획기적인 전화점이 될 사업이자 홍문표 의원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11월30일 예타를 통과한 ‘장항선복선전철 설계비’(총 사업비 5,105억) 50억원을 반영시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될 전망이다.

 

 분야별 신규반영사업은 충남도청 이전지인 내포 신도시 첨단산업단지내에 총 사업비 364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시험 기술 지원센터 건립’비용 5억원을 반영시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가 기업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뿐만 아니라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총 16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국립 서해안기후대기센터’ 2억원을 반영시켰으며, 하천으로 버려지는 물을 농업, 공업용수로 재활용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산, 홍성군에 ‘공공하수 처리수 재이용사업’(총 사업비 197억)으로 각각 3억원과 5억원을 신규로 확보했다.

 

 이외에도 ‘충남경찰청 경찰관 대기 숙소 증축’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반영시켰으며, 축산이 밀집되어 있는 홍성군에 ‘축사시설 온도저감 및 악취저감 시설설치’ 10억원의 예산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증액사업으로는 준 KTX 고속철도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에 663억원을 증액시켜 정부안과 합쳐 내년도에만 총 5,83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충남 자동차센터 내‘수소연료전지차 부품 실용화 및 산업기반 육성’사업으로 22억,‘자동차 주행안전 동력전달 핵심부품 개발’사업비로 22억원을 증액하여 예산군이 자동차 부품기술 개발 메카의 고장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총 사업비 1,001억의 막대한 국비가 투입되어 진행되고 있는‘예당저수지 물넘이확장’공사 20억원을 증액하여 내년도에만 총 180억원의 예산을 반영시켰고, 455억원의 총 사업비가 소요되고, 중앙투융자 심사를 앞두고 있는 ‘예당호착한농촌체험세상’ 10억원의 사업비를 불용시키지 말고 사업을 살리기 위해 주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설득하여 사업비를 내년도로 이월시켰다.

 

 한편 홍문표 의원은 정부예산 편성단계에서 지역 주요현안 사업인 제2서해안고속도로 1,500억, 덕산-고덕IC 확포장 66억, 수덕사유물전시관 건립비 6억, 홍주읍성 보수정비사업 48억,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44억 등의 주요 예산을 확보한바 있다.

 

 홍문표 의원은 지역발전 미래청사진을 제시할 핵심 사업인 ‘장항선복선전철과,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비가 반영되어 지역발전에 획기적 전기가 마련 됐다. 반드시 관철시켜야 될 사업위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전략을 펼쳐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홍문표 의원은 “전직 국회 예결위원장,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쌓은 경험과 인맥을 총 동원에 기획재정부를 설득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며 “이 같은 예산확보 성과는 예산홍성 군민들이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걸 맞는 국비확보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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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11:4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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