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7.22 [11: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V홈쇼핑 주문 시 알아두기
<박수경의 소비자 정보>
박수경
 국내에는 1995년 영업을 시작한 5개 전문 TV홈쇼핑과 일반 TV홈쇼핑 등이 있다. 현재 200여개 이상의 홈쇼핑회사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집안에서 편하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의 이유로 그들의 매출은 상당한 상태이다. 그러므로 인해 발생되는 소비자피해도 다양해지고 있으므로 소비자의 꼼꼼한 선택이 요구된다.
 
▶ TV홈쇼핑에서는 시청자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시간대별로 상품 배치를 한다. 예를 들어 오전9시 이후에는 이미용용품, 여성의류, 보석 등 여성관련 상품을 집중 배치하고, 50만원이상의 고가제품은 가족간 합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저녁 8시~9시 이후에 방영을 한다.
 
▶ 유명인사의 이름을 브랜드화 하는 것이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용하여 유명인사의 이름을 사용하여 홈쇼핑을 방송하는 사례가 많다.
홈쇼핑에서는 상품 선정과 배치, 화면 연출, 배송시간 등 치밀한 전략을 세워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가 홈쇼핑 방송에서 어떤 상술을 쓰고 있는지 잘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여야 홈쇼핑의 판매상술에만 빠져서 불필요한 물건을 사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을 겪지 않을 수 있다.
 
 TV홈쇼핑은 소비자가 TV화면에 나오는 상품을 보면서 바로 주문할 수 있으며, 택배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 편리성 때문에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TV홈쇼핑을 이용할 때 알아둘 정보
 
☑ 신뢰성 있는 TV홈쇼핑을 선택한다.
⇒ 홈쇼핑이 판매제품을 선정할 때 실증자료에 기초한 평가부서가 있는 업체인지를 확인한다. 일차적으로 홈쇼핑에서 일정한 수준의 검증을 거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소비자 불만이 줄어들 수 있다.

☑ 제품의 하자가 발생하였을 때 책임 있는 서비스를 하는 TV홈쇼핑을 선택한다.
⇒ 일반 TV홈쇼핑 중에는 지속적인 영업을 하지 않는 곳도 있으므로 소비자가 소비자단체에 피해사실을 고발한다 해도 홈쇼핑 업체를 찾을 수 없어 제대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쇼핑 호스트의 과장된 표현, 객관적 증거가 없는 문구, “지상 최대 찬스”, “최상의 조건” 등의 표현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TV홈쇼핑에서 “마지막 기회”, “단 한번의 기회”는 대부분 소비자의 충동적 구매를 유도하는 행위이며 거짓말이라 할 수 있다

☑ 제품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

☑ 제품에 하자가 없는 경우에도 법으로 보장된 반품(철회)기간은 7일 이내로 정해져 있어 이 기간 중에는 반품(철회)을 할 수 있다. 7일 이내의 기간은 계약서를 교부받거나 제품을 배송 받은 날로부터 산정한다.

☑ 만약 배송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비자는 좀 더 기다릴 것인지, 환불을 원하는지를 선택하여 홈쇼핑 업체에 통보한다.

☑ 제품에 불만이 있으면 소비자단체 및 관련기관에 불만 상담을 한다.

☑ 일정기간 주문한 기록 혹은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한다.

☑ 제품을 반품할 때는 반송한 영수증 및 택배 송장을 반드시 보관한다.


박수경 (박수경의 소비자 정보 필자)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충남지회 사무국장

- 아산소비자상담실 사무국장(충남 아산시)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0/02/26 [17:0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