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8.01.17 [02:0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시민과 함께 제설작업 총력
주택가·보도 등 솔선해 제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 당부
조성연 기자
▲ 천안시 제설작업 모습     © C뉴스041

 

 천안시는 올겨울 연이은 강설로 인한 눈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천안지역에는 지난 8일부터 10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내리며 적설량 9.5cm를 기록하고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시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15톤 덤프 등 29대의 차량과 굴착기 4대, 살포기와 제설기 39대를 총동원해 제설 취약구간, 삼성대로, 번영로 등 주요 간선 도로에 대해 신속한 제설 작업을 펼쳤다.

 

 또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가 관리하는 지방도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하고 염화칼슘, 천일염 등 제설자제를 지원하는 등 인접 시‧군 경계와 국도‧지방도 도로관리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통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인도나 이면도로 등은 각 읍면동의 자체 제설계획에 따라 인력을 투입해 새벽부터 도로에 나와 눈을 치우기에 나섰다.

 

 이 같은 노력으로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은 원활했으나 골목길 등에는 아직 많은 눈이 쌓여있어 주의해야 한다.

 

 내린 눈을 바로 치우지 않으면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제설도구나 염화칼슘 등 ‘제설제’로도 쉽게 제거하기가 어려워져 시는 ‘내 집앞 내 점포 눈치우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결빙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조를 편성해 특별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용길 건설도로과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공무원 등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집 앞 내 점포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1/11 [09:4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