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8.14 [19:0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여가부,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MOU
C뉴스041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과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1월 26일(금) 오후 2시 정부 서울청사 17층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에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를 연계한 시범사업을 통해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아산시는 성매매 집결지인 장미마을을 여성이 직면한 돌봄·일자리·안전의 문제를 여성이 주도해 대안을 모색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선도 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 인권유린과 차별의 상징이었던 장미마을을 여성의 인권 상징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여성공동체 활동시설, 여성·청년의 거주공간 이자 창업활동 공간으로 개발하는 한편, 도시재생사업 이후 지속가능한 마을을 위한 여성 퍼실리테이터 및 여성 주도 거버넌스를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는 10여 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축적한 도시운영의 노하우를 도시재생 사업계획 수립에 지원하고 여성가족부에서 연계 가능한 돌봄 및 일자리 사업, 여성역량 강화 사업 등을 아산시에 우선 지원하게 되며, 또한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사업주체로서 여성가족부와 협력을 강화해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의 선도모델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 및 실행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여성인권 유린 공간이었던 장미마을이 여성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으로 다시 태어나 7년간 아산시가 추구한 여성친화도시의 상징을 넘어 대한민국의 여성친화도시의 메카가 되길 희망한다”며,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 시범 모델 창출을 위해 각 부서의 정책 사업을 연계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고 여성이 주도해 참여할 수 있는 여성친화형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1/26 [14:5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