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9.26 [14: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천안·아산서 노심(勞心)잡기
“을의 집합체가 힘을 가져야 선진화된 노사관계 정립 가능”
C뉴스041
▲ 천안시공무원노조와 간담회 후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천안시청공무원노조, 한국노총 아산시지회를 방문해 노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이번엔 노심(勞心) 잡기에 나섰다.

 

 복기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공무원노조는 5급 이상 간부들의 노사인식개선 프로그램 이수 상설화, 시·군·구 공무원 인사 문제, 충남도 행정사무감사 시행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고,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복 예비후보는 “민원과 관련한 부서와 공무원, 예산을 지역으로 내려줘야 한다”며 “도 노조와 서로 협의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 예비후보는 “노조의 조직율이 올라가야 한다. 을의 집합체가 힘을 가져야 선진화된 노사관계가 정립될 수 있다”며 “더 약한 노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노조 조직율이 올라 간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후 복 예비후보는 아산으로 이동해 한국노총 아산시지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복 예비후보는 “시장임기동안 유성기업, 갑을오토텍 사태를 보며 무력감을 느꼈다”며 “노동자들이 시장에게 사측의 불법행위를 막아줄 것을 요구했지만 단체장이 해결할 권한이 없었고, 공권력 투입 자제와 노사간의 대화를 요구했지만 대부분 무시당했다”고 어려움을 회상했다.

 

 이어 복 예비후보는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노동자도 우리 아산시민이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중재하려고 노력했다”며 “시장 임기 8년동안 노사문제에 있어서는 여기 계신분들의 도움과 노력이 있어 큰 무리없이 지나 올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복 예비후보는 아산시장 재임 시절 아파트 고령 경비원 처우 개선, 갑을오토텍 장기 파업으로 긴급 생계비 지원, 노동상담소 설치, 아산시노사정협의회 강화, 생활임금제 도입 등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생활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2/26 [23:40]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