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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한국당 아산을위원장, 아산시장 예비후보 등록
“아산시민에게 기쁨을 드리는 아산의 진짜머슴이 될 것입니다.”
C뉴스041
▲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선관위를 찾은 이상욱 위원장     © C뉴스041


 이상욱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아산시장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3월 2일 아산시장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지난 2009년 서산시부시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아산시장출마를 위해 준비했지만 두 번에 걸친 공천과정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 8년여 동안 아산시 구석구석을 찾아 시민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아산시 발전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해 오다가 또 한 번의 도전을 결심하면서 아산시가 금번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아산의 번영을 위한 원년으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보고 아산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아산시가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맞아 행정전문가로서의 자질은 물론 지방행정에 대한 뚜렷한 철학과 소신을 갖춘 일꾼으로서 아산발전을 위한 적임자라며 아산시민에게 드리는 약속을 통해 “나와너,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이상욱과 함께 하는 HI-FIVE 아산”의 5대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시장 준비 끝냈습니다. 시정운영 계획도 완성 했습니다. 선거 때가 되어 시장이 되겠다고 깜짝 등장한 검증되지 않은 후보에게 아산시정을 맡길 수는 없다.”며 “그동안 중앙과 지방에서 경험한 저의 모든 것을 아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욱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첫 일정으로 지지자들과 함께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이상욱 예비후보는 아산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아산시장예비후보로서 선거운동의 시작을 보고 드리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으로 당선되어 시민들의 벗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너와나,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너와나,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을 위해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또 “저는 아산시민에게 기쁨을 드리는 아산의 진짜머슴이 될 것입니다. 아산시민의 눈물을 닦아드릴 것입니다. 아산시민의 어깨를 활짝 펴 드릴 것입니다. 꿈을 갖게 할 것입니다. 아산시민으로 사는 자부심을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아산시민들과 함께 행복할 것입니다”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상욱 위원장은 아산시 둔포 출신으로 둔포중학교, 중대부속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행자부 정보화과장, 충청남도 복지환경국장, 서산시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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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18:28]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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