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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전 아산시의원, “할 일이 많다” 도의원 도전
“시민들과 함께, 더 행복한 배방과 송악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
C뉴스041
▲ 안장헌 예비후보     © C뉴스041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전 아산시의원이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충남도의원 선거 아산 제4선거구(배방·송악)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안장헌 충남도의원 예비후보는 “정치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정치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 고민했다.”면서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 8년의 아산시의회 의정활동이었고 이제 아산시를 충남도의 틀에서 고민하고 충남을 대한민국의 눈으로 보겠다.”고 밝혔다.

 

 안장헌 예비후보는 “배방과 송악은 ‘아산의 미래’이자 ‘충남의 중심’으로 KTX, SRT 등 수도권전철이 운행되는 신도시, 혁신교육의 청정 농촌마을”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더 행복한 배방과 송악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저 또한 ‘아산의 미래’와 ‘충남의 중심’이 되기 위해 충남 도의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좋은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기 위해 대통령이 약속한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의 성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집적지구가 아산의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을 강훈식 국회의원과 함께 준비하겠다.”고 밝혀다.

 

 안 예비후보는 “봄철마다 불거지는 미세먼지, 태양광시설 입지와 악취 등의 환경문제를 광역에서 답을 찾고 청정 농촌마을로서 혁신교육의 모범이 되고 있는 송악면은 국도39호선 확장과 시급한 하수관거 사업을 진행하고 교육과 생태, 문화가 어우러지는 전원마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장헌 예비후보는 공주 한일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했으며, 아산시의원(재선), 민주당 아산시 사무국장, 배방초·모산초·연화초·배방중·설화중 운영위원, 배방큰나무도서관장, 문재인대통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2017)을 지냈으며 현재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 간사, 중앙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충남위원장, 모산중학교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장헌 전아산시의원 도의원 출마선언문>

 

‘아산의 미래, 충남의 중심’ 배방·송악, 성과 내는 도의원 필요합니다!

 

■ 아산시민 덕분에 두아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산시 최연소 시의원, 가장 ‘민주당’같은 의원, 배방에선 설거지꾼, 시청에서 가장 까다로운 의원, 도서관 지으라고 단식하고 집회에서 자주 보이는 의원, 저에게 지난 8년 시의원으로 일하면서 붙은 수식어입니다.

 

 공주 한일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에서 정치와 행정의 흐름을 배웠고 아산에서 장학재단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였습니다. 총각으로 시의원(만 33세) 당선되어 이제는 7살, 5살 두 아이 아빠가 된 안장헌입니다.

 

■ 배방송악을 위해, 아산을 위해 더 크게 보겠습니다!

 

 정치인은 ‘무엇이 되려’ 하지 말고 ‘무엇을 할까’를 고민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정치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정치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 고민했습니다.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 8년의 아산시의회 의정활동이었습니다. 이제 아산시를 충남도의 틀에서 고민하고 충남을 대한민국의 눈으로 보겠습니다.

 

 배방과 송악은 ‘아산의 미래’이자 ‘충남의 중심’입니다. KTX, SRT 수도권전철이 운행되는 신도시, 혁신교육의 청정 농촌마을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더 행복한 배방과 송악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저 또한 ‘아산의 미래’와 ‘충남의 중심’이 되기 위해 충남 도의원에 도전합니다.

 

■ 시민 눈높이로 소통하면서 성과를 낸 8년의 의정활동입니다!

 

 아산시의원 8년 경험은 의회 회의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들과의 소통에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0% 대출받은 전셋집에 사는 사람만이 공공임대주택의 필요성을 알고 매달 두 아이의 교육비가 부족한 사람이 민간 차액 보육료 지원을 말합니다.

 

 2015년 민주당 좋은 조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만든 2개의 조례로 표창을 받았고 2017년 천안아산경실련에서 경제정의실천상을 받았습니다.

 

■ 배방·송악은 할 일이 많습니다, 일을 아는 사람이 일할 수 있습니다!

 

 배방은 편리한 교통과 대단위 도시개발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교육·문화·복지·체육시설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금 건축되고 있는 모산중, 투자계획이 확정된 공수초, 준비 중인 월천초, 신도시 2단계에 예정중인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포함하면 15개 이상의 초중고가 밀집된 지역이 될 예정입니다.

 

 교육 때문에 천안으로, 수도권으로 이사 갈 일 없도록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이 시급합니다. 올해 착공 예정인 청소년문화의집과 배방체육관을 조기 완공하겠습니다. 아파트 입주보다 학교 설립이 늦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산시의 GRDP(지역내 총생산)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비정규직이 3만명이며 정규직의 절반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2016년)

 

 좋은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기 위해 대통령이 약속한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의 성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집적지구가 아산의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에 직접적으로 도움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을 강훈식 국회의원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봄철마다 불거지는 미세먼지, 태양광시설 입지와 악취 등의 환경문제, 아산시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광역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청정 농촌마을로서 혁신교육의 모범이 되고 있는 송악면은 많은 도시민들이 이사 오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꽉 막히는 국도39호선 확장과 시급한 하수관거 사업을 진행하고 교육과 생태, 문화가 어우러지는 전원마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 세금 아깝지 않은, 성과 내는 정치하겠습니다!

 

 최근 도지사의 문제로 도민과 당원들께 매우 송구합니다. 정치와 정치인의 기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남북평화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국민의 권리가 향상되며 권력구도가 정상화되는 개헌이 꼭 필요합니다. 정치는 어려운 사람을 돕고 모두를 잘 살게 하는 것이란 말씀과 한정된 자원을 나누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란 말씀을 기억합니다.

 

 2014년 선거구호인 ‘정치하지 않겠습니다, 일하겠습니다’ 대신 ‘성과내는 정치하겠습니다!’

‘세금 아깝지 않은 정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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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1 [22:2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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