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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2018계족산 맨발축제’ 개최
5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축제
C뉴스041
▲ 2017계족산 맨발축제 출발전 모습     © C뉴스041


 지역민과 상생하는 충청권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5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2일간 ‘2018계족산 맨발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맨발축제는 산 속에서 건강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힐링축제로 전국에서 가볼만한 5월 대표축제로 손꼽힌다.

 

 계족산 맨발축제는 잘 관리된 14.5km황톳길 위에서 맨발로 걷거나 달리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오감만족 에코힐링 축제다. 에코힐링(eco_healing)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자’는 슬로건으로 2006년 황톳길 조성 후 2007년부터 맥키스컴퍼니에서 실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맥키스컴퍼니는 13년째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사람(맨발)과 자연(숲속 황톳길), 문화체험(공연, 문화이벤트)이 어우러진 축제로 이틀 동안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시간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13일(일)에는 황톳길을 맨발로 걷거나 달리는 축제 메인행사인 ‘맨발 마라톤’이 개최된다. 13km코스(참가비 15,000원)로 진행되며 마라톤 참가자들에겐 기념메달, 완주증, 기념품이 제공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청소년 참가자를 위해 2000년 이후 출생자는 참가비가 무료다. 또한 외국인도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맨발마라톤 참가접수는 축제 홈페이지 (www.barefootfesta.com)에서 진행 중이며 마라톤 외 맨발걷기와 숲속문화체험은 별도의 신청 없이 축제기간에 즐길 수 있다.

 

▲ 에코힐링을 만끽하는 외국참가자들     © C뉴스041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 대표 관광명소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5월에 꼭 가 볼만한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 된 주요인은 지역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13년째 지역민을 위한 공유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각 구청, 관계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했기에 가능했다. 이러한 민관협력이 뒷받침되어 현재 ‘계족산 황톳길’이 전국 맨발걷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 맨발축제는 지자체, 민간기업, 지역민의 공동노력으로 성장해 온 축제인만큼 대전을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4월 14일(토)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 계족산 숲속음악회장에서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과 사진전시회, 맨발도장찍기, 사랑의 엽서보내기 등 다채로운 주말 무료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계족산 황톳길 방문객들에겐 축제기간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건강과 즐거움이 넘치는 에코힐링을 만끽 할 수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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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13:55]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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