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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엄마의 마음·며느리의 정성으로 시민을 섬기겠다”
아산시의원 출마,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조성연 기자
▲이영해 아산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C뉴스041


 6.13 전국지방동시선거 아산시의원 가 선거구(선장·도고·신창·온양4동·온양5동)에 출마를 선언한 이영해 예비후보가 4월 6일 아산시 방축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아산 갑)을 비롯해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시장후보로 나선 박경귀, 이교식, 이상욱 예비후보,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당원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해 시장 선거 출정식과 같은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명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이영해 의원은 초선임에도 많은 조례제정과 날카로운 시정질의, 봉사 등 성실함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렇게 잘하는 사람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며 “당과 관계없이 이영해 같은 사람이 의회에 진출해 아산시의회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왔다. 저는 엄마의 마음과 며느리의 정성으로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귀담아 듣고,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비례대표 의원의 한계로 시민을 위해 좀 더 많은 제도개선과 더 많은 시민생활 편익을 제공하지 못한 아쉬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의원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 이명수 의원이 이영해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C뉴스041


 이어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살림해본 솜씨로 시민의 혈세를 꼼꼼히 잘 챙기고 아껴서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여풍당당 이영해는 이젠 당당하게 지역구를 챙기고 발로 열심히 뛰어 주민 밀착형 의원으로 거듭 나겠다”면서 “친절한 영해 씨가 똑 소리 나고 야무지게 일해 우리지역 구석구석 희망이 가득하고 골목골목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영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청소년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학교주변 CC-TV 비상벨 문제개선, 아동급식 배달도시락의 중국산 고춧가루와 과다한 인스턴트 식단을 개선하는 등 엄마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우리아산의 청소년들을 보살펴왔다.

 

 또한 마을이장, 아파트 동대표 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녹색어머니연합회 활동 등을 통해 엄마들의 대변인이 되고 있다.

 

 한편, 이영해 예비후보는 예산여고, 호서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충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급식부회장, 아산시 교육정책위원회 위원, 아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국장, 인주면 대음리 이장, 아산시 녹색어머니회 사무국장, 아산코아루아파트 동 대표 회장, 아산 남성초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제7대 아산시의회 의원, 아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소비자 정책위원회 위원, 아산시 청년 일자리 창출위원회 위원, 아산시 로컬푸드위원회 위원, 아산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온양초사초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영해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경     ©C뉴스041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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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16:4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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