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7.18 [23:0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누가돼도 민주당이 우세
민주 후보 적합도 27.5% vs 25.4% ‘오차범위 내’, 삼자대결 둘 다 40% 이상
C뉴스041
▲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표     © C뉴스041


 여론조사 전문기관 세종리서치가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4월 10일 하루 동안 충남도지사 선거와 충청남도 교육감 선거 후보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복기왕 전 아산시장과 양승조 국회의원 간의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 대한 질문에서 양승조 후보의 적합도가 27.5%로 25.4%인 복기왕 후보보다 2.1% 높게 조사되었다. 하지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의견이 26.3%로 다소 높게 조사되었고, 잘 모르겠다는 의견도 20.7%로 부동층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인제 후보, 바른미래당 김용필 후보간의 가상 삼자대결에 대한 질문에서는 복기왕 후보가 44.5%, 이인제 후보가 26.2%, 김용필 후보가 5.1%로 조사되었으며,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의견과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각각 15.3%, 8.8%로 조사되었다.

 

▲ 충남도지사 선거 가상대결 결과표     © C뉴스041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인제 후보, 바른미래당 김용필 후보간의 가상 삼자대결에 대한 질문에서는 양승조 후보가 47.3%, 이인제 후보가 28.8%, 김용필 후보가 4.8%로 조사되었으며,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의견과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각각 12.2%, 6.9%로 조사되어 양승조 후보의 경재력이 약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충청남도 교육감으로 누가 더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이 33.5%, 명노희 전 충청남도의회 교육의원이 10.6%, 조삼래 자연환경보전협회 회장이 4.8%로 조사되었다.

 

 끝으로 정당지지도를 묻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이 53.8%, 자유한국당 23.6%, 바른미래당 6.1%, 정의당 3.8%, 민주평화당 0.7% 순으로 응답하였고, 기타정당은 2.3%, 지지정당 없음이 7.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2.0%로 조 사되었다.

 

 이번 조사에는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1,040명(무선 60.2%, 유선 39.8%)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4%, 응답율은 5.5%이다. 유선번호는 RDD생성이며, 무선은 통신사가 제공한 가상번호를 사용했고, 2018년 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11 [17:1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