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0.17 [15:16]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산군, 청년지식재산권 도입 4차산업실천 시범사업 추진
특허 받은 미니사과 ‘예금정(禮金政)’ 확산 보급
조성연 기자
▲ 미니사과 대목에 접목 모습        ©C뉴스041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특허를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제품의 가치 제고를 위한 청년지식재산권 도입 4차산업실천 시범사업 추진으로 미니사과 예금정(禮金政) 보급에 나섰다.

 

 청년지식재산권 도입 4차산업실천 시범사업은 기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의 지식재산권도입(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촌진흥기관, 대학 등) 기술이전 비용, 특허기술 실천을 위한 기자재 및 종묘 구입, 경영개선 및 산업화를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군을 비롯한 4개 시군에 1개소 당 2천만원(도비 600만원, 군비 14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예산군 시범사업자는 김정호(신암면, 19세) 청년농업인으로 중학교 재학 중 작게 열린 사과에 착안, 4년간의 연구를 통해 고등학교 2학년 때 미니사과 ‘예금정’으로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군은 대목(접을 붙일 때 그 바탕이 되는 나무) 구입 지원으로 5000주에서 2만주로 대량 생산기반 구축을 지원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9년부터 예금정을 국내에 보급 할 예정이다.

 

 미니사과 ‘예금정’은 과실지름은 4∼6.5㎝, 무게는 40∼70g으로 특허(제10-1614912호)를 획득하고 본인의 이름에서 착안해 상표(제40-1140386호)까지 등록을 마쳤다.

크기는 일반사과의 4분의 1이며, 당도는 13∼17 브릭스(일반사과 당도는 11∼13 브릭스),낮은 산도와 과육이 단단해 맛도 좋고 소화에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김정호 청년농업인은 “신규 사과품종개발에 이어 올해는 재배 기술을 정립하고 대량생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찬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청년농업인들이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도가 많이 있다”며 “예산군 농업 발전을 위해서 청년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생과 및 묘목 구입, 재배기술에 대한 사항은 수원농장 김정호(041-332-9398)농업인에게 문의하면 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17 [08:5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