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6.18 [1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18 천안춤영화제’ 춤으로 흥하는 대표 영화제로 도약
13일 추진위원 및 프로그래머 위촉, 천안춤영화제 수준 향상 도모
C뉴스041
▲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회 추진위원 및 프로그래머 위촉 후 기념촬영 모습     © C뉴스041

 

 천안시가 지난해 사전영화제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댄스영화제인 2018 천안춤영화제 추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인 춤을 주제로 한 2018 천안춤영화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3일간 천안시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해 ‘발레’에 이어 올해는 ‘탭 댄스’를 메인 춤 장르로 확정하고 ‘춤 출래!? 영화 볼래?!’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영화와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를 정했다.

 

 올해는 영화상영, 관객과의 대화, 세미나, 춤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시민참여·주도형 영화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도 구성됐다. 시는 지난 13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 및 프로그래머 위촉식’을 진행했다.

 

 추진위원에는 △김진욱 평택대 공연영상콘텐츠학과 교수 △민경원 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이유경 백석문화대 스마트폰미디어학부 교수 △임호 배우 겸 백석대학문화예술학부 교수 △정윤철 감독(대표작 대립군) △김형남 세종대 무용학과 교수 △조하나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다양한 영화제 경험을 가진 영화사 해밀의 양정화 대표가 프로그래머로 위촉됐다.

 

 추진위는 이번 영화제 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과 협력을 통해 천안의 정체성을 담은 성공적인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천안춤영화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주성환 문화관광과장은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영화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는 영화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17 [09:3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